카시오페아라면 추천!!!!!!!!!!!!!!
★박유천의 24번째 빛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너는 기억하니 우리의첫만남
2003년 12월 26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눈을 초롱초롱히 빛내며 마이크를 꼬옥쥐고 환히 웃으며 노래하던 너를.
그당시에 우리는 너라는, 박유천이라는 사람을 잘 몰라서
그냥 너의 연예인이라는 화려한직업에 가려 진짜 너를 알지못했어.
지난날의 너의 아픔도, 너의 눈물도 모두모두 알지 못했어.
하지만 이제 조금은 알거같아.
시상식에서 상을받고 동생이름을 불러주며 울던,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너의 모습도,
옛날 미국에서의 생활을 말하며 눈물짓던 너의 모습도,
그리고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고 의지하던 너의모습도....
너의 모든모습을 다 알고싶다는 생각은 하지않아.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
넌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것.
이렇게 천진난만하게 웃는 너의 모습도,
보는 사람을 눈물짓게 만드는 너의 눈물도.
우리는 모두모두 사랑한다는거.
너는 알고있니?
니가 어떤 모습으로 있든,
너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사람이란거.........
너는 느끼고 있니?
너의 환한 미소도, 초라해보이는 뒷모습도.
우리는 모두모두 감싸안을수있어.
너의 모든 모습을 사랑해 유천아...
앞으로 10년 20년, 아니 천년 만년이 지나도
우리는 카시오페아로, 동방신기로.. 그리고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으로
무대위에서, 아래에서 노래를 부르고 환호를 할거야.
영원히 너의 생일을 축하할수 있는 건 우리만의 특권.
영원하자 우리
동방신기 with 카시오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