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원하는건 전쟁이 아니라 공포분위기를 조성해 공산체제를 보장받고 남한의 대외신뢰도를 하락시키는게 목적이다
전쟁이 나면 북한의 군사력이나 전쟁지속능력으로 볼때 남한에게 패배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양적으론 국군보다 1.5배 많지만. 질적인면으로 고려해봤을때는 북한은 남한에게 도저히 이길수 없다.
한국은 국내총생산은 9788억달러로 국내총생산 13위이며 북한 GDP의 50배가 넘는다
북한의 GDP는 208억달러로 남한의 국방비지출액 293억달러보다 낮은게 지금 현실이다
남한은 세계 군사력 9위 군사비 지출 예산 세계 8위 293억달러이지만
북한의 군사력은 세계 18위이며 국방비 지출액 또한 53억달러로 한국군사비의 1/6수준이다
남한이 북한보다 군사력과 국력이 앞선다고 북한을 초전박살낼수도 없다. 북한과 한국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국가면 모르나 붙어있는 나라고 서울이 휴전선하고 가깝기 때문에 전쟁을 함부로 할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예를들어 중국은 군사대국이지만 대만에 큰 힘을 행세하지 못하는것이 대만의 주요 군사시설과 미사일은 중국 해안가로 90%이상 포진되어 있어서지
무엇보다 큰이유는 북한은 중국과 상호방위조약을 맺고있어 유사시에 중공군이 한반도로 남하할 빌미를 주기 때문이다
북한이 진짜 추구하는것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강경파 비둘기파로 분열되어있는 세력들을 통합하고 반대파를 숙청하면서 내부결속을 지니고 체제개편을 위해서지
하나 더붙여서 지금은 살날이 얼마남지 않은 김정일을 대신할 후계자 구도 쟁탈전이 있다.
아직까지는 김정운이 후계자가 될 확률이 높으나. 김정남 김정철의 세력도 만만치 않은 실정. 내부분열로 이어진 체제붕괴를 두려워한 북한이.외부의 적을 만들어 북한인민의 시선을 남한을 비롯한 서구의 전쟁광이로 규정하여 인민이 단합할수 있게 하는 하나의 고육지책이라고도 볼수 있지
내부분열로 이어지면 북한의 사회주의가 붕괴될수도 있고 김정일은 그것을 두려워 하는것이다
게다가 지금 북한의 체제는 매우 불완전한 상태로. 후계자구도뿐만 아니라. 친남파 강경파가 나뉘어져 있고. 내부분열이 심한 상태다.
얼마전에 북한은 친남파의 수장인 노동당 통일전선부 소속 최승철을 처형시켰다
북한은 현재 반대파를 숙청하고. 영원한 공산체제를 위해. 전세계를 상대로 도박을 놓는것이지
남한에게는 전쟁분위기를 조성해서 남한에 있는 대외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대외경제를 뒤흔들어놓는 전략을 쓰는거다
북한은 남한에 국력이 밀리기 때문에 정면 대결을 할리는 없다
허나 걱정되는것은 비겁한 방법을 사용해. 한창 꽃게잡이 철인 우리나라 민간 어선을 나포하거나
북한이 자국의 해역으로 우기고 있는 백령도에 미사일 실험 한다고 협박을 가해 우리나라 전투함이 북한 함정에 대해 선제공격을 하도록 유도해 대외신뢰도를 하락시키고 개성공단폐쇠 또는 유지를 번복하면서 남한을 대외경제를 압박하는 비열한 방법을 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