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음에 저는 저 자신을 많이 질책했습니다.

우지희 |2009.06.05 16:35
조회 643 |추천 0


처음에 저는 저 자신을 많이 질책했습니다.

엄살이 심한 것이 아닐까 하고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했지요.

그러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추위에 강한 나무가 있고 더위에 강한 나무가 있듯이

물이 많아야 하는 나무가 있고 물이 적어야 하는 나무가 있듯이

우리는 모두가 다른 존재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고나자 저는 저 자신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공지영의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

 

 

 

 www.cyworld.com/ya25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