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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팥빙수맛 업그레이드해주는 고명!

김하늘 |2009.06.06 02:16
조회 263 |추천 0


 

 

 

팥, 얼음, 떡, 연유 ‥들어가는 재료도 똑같아 보이는데 왜 내가 집에서 만들면

'그 맛' 이 안날까? 소문난 빙수집의 비법!

이대로 만들기만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팥빙수 레시피~

 

 

 

1. 인절미

콩고물 묻은 인절미를 그상태로 사방 1cm 크기로 잘라 냉동실에 살짝 얼린후

팥빙수에 넣어 먹는다. 그래야 치아에 들러붙지않고 쫄깃쫄깃하다.

 

2. 푸룬 열매

채썰거나 반으로 잘라서 빙수에 올려 먹으면 건포도 비슷한 맛이난다.

씹는 느낌이 쫀득하다.

 

3. 반건조 곶감

꼬들꼬들하면서 달달한 반건조 곶감을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 넣으면

단맛이 좋아져 연유를 넣을 필요가없다. 견과류 믹스와 함께 넣어도 굿.

 

4. 밤 조림 & 대추

밤을 설탕 시럽에 졸여 놓았다가 팥빙수에 넣거나 떡에 올리는 고명으로 쓰는

대추. (꿀,설탕,물엿,물을 넣고 조리는것)을 올린다.

팥과 가장 잘어울리는 한국적인 맛.

 

5. 말린 과일 & 냉동 열대 과일

말린 망고나 냉동해서 판매하는 열대 과일 등을 넣어 먹으면

색다른 과일 빙수의 맛을 볼 수 있다.

 

6. 굵게 간 견과류 믹스

남편들이 좋아하는 맛. 땅콩, 잣, 호두 등 각종 견과류는 입자를 거칠게 갈아

빙수 위에 부려주면 고소하다. 아이스크림을 올린 빙수와 맛이 잘어울어진다.

 

7. 떡볶이용 쌀떡

떡볶이용 가래떡을 사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조청이나 꿀에 무쳐

팥빙수에 넣어 먹는다. 떡에 묻어있는 조청이나 꿀은 찬얼음과 어우러지면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아 떡을 씹을때 단맛이 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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