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신혼이구요
신랑이 관계를 먼저 요구하는 상황이져..
그치만 서로 피곤하구 누우면 잠드는지라,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관계를 하는편이에요
근데 어제 샤워하는줄 알고, 평소 같이 샤워하구 그러거든여
저도 같이 할까해서 노크비슷하게 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약간..당황하는듯한.................
제가 모르는척했지만,
관계할때처럼 그곳이 완젼 커져있었구요
갠히 물을 세게틀어 가리려구 하더니여
내가 변기에 앉아서 저두 당황스러워서 자연스러운척 딴얘기를 막했더니
나중에는 약간 비스듬히 않보이게 자세를 바꿔버리구여
첨에 내가 가니까 약간 숨차하는것이.................
딱........그거였습니다.
쩝
남자들이 원래 여자있어두 혼자하나여???
아니면 제가 결혼하구 살이 좀 졌는데...그거때문에 저하고 하는게 싫어졌을까여..
아니면........다른 여자가 생긴걸까여...
정말 그사건이후로 남편이 달라보여여
거기다가 넘 챙피해 할까바 그냥 모른척 하구 있거든여
그래서 남편얼굴도 똑바로 못보겠구, 자기도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반신반의 하는듯해여
아무렇지 않은듯 콧노래부르면서 샤워하구 나오는뎅 진짜 멋쩍궁
다른남자들도 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