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시는 모든님들에게 먼저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지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서서 이글을 올리게 되어 정말로 죄송하고 도움이 필요해서 올림니다
지는 충남 부여군에서거주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4대강정비사업에 관련디어 있는 사람 입니다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공부을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어서 겨우초등학교만 나온지라 글씨가 많이 틀리더라도 이해 해주세요~
저는 현제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로 지체장애 2급으로 남매을 둔 아버지 입니다
아들은 군에 복무중이고 딸은 고3이고요 딸이 돌도디기전에 아기엄마는 다른 남자와 외도로 가출했고요 그후로 지가 두자녀을 위해 열심히 살려고 고향인 부여로 내려와 남에땅 얻어서 농사을지으면 열심히 조금조금씩 꿈을 키우면 살아읍니다 그리해서내땅이 없는관계로 싸다는 이유로 허가가 없는 금강 하천땅을 마련하게 디었읍니다 그땅을 마련해서 열심히 농사지으며 살아가던중 농작물을 실고 서울로 가던중 지차가 고속도로에서타이어 뻥크사고가 크게나면서 하반신 마비가디어습니다 할수없이 제가 농사을 지울수가 없서스 다른사람한테 선제을 주게 디었고요~~`1년단위로 주게디엇지요~~벼부터 해서 짐 수박까지요~~~짐수박이 끝나상태라 소유권은 다시 저한티 있는거구요~~근디 선제 짖는 사람이 지앞으로 올려 놓아더라구요~~지한티 말한마디 없이요 그래서 찿아가스 따져드니 너같이 불쌍한사람을 사기칠생각없다면서 너같은샴 한티 사기치면 지자식 한티 해롭다고 울딸앞에서 부부가 맹세 하드라고요 그러면서 자기집 손님잉게 식사라도 대접 해준다고 해서같이 식당에가서 저녁을 먹어고요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저녁값도 제가 계산했읍니다 다음날만나서 군청에 같이가스 돌이기로 합의을 봐고요~~~근대 다음날 만나서 군청에 돌리러 가서는 못해준다고 도망가더라고요~~~그러면서 거짓말 했다고하면서 거짓말안고 사냐고 이런 나쁜 사람을 용서할수 있나요~~~지혼자 움직이는게 어려워스딸과 함꼐 다시 찿아갔지요 너죽고 나죽자고 했더니그사람이 7대3으로 하자고그래서 그래 그리 해줄게 그래서 7대3으로 하기로 하고 군청에가서 그밭은 그삼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고 모든 권한은 저한티 있다고 자필로 쓰고 인감까지 첨부 하라고 군청직원이 다 제출 했습니다 근디 제조사 왔는디 다시 지이름으로 올릴려고 하니 이런경우에는 오찌 해야 하는지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움직이는것도 힘든 상황이고 넘 힘들어요~~도와주세요~
저좀 도와 주세요~~~역락처 010ㅡ7756ㅡ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