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올때 방법이야 다들 다르겠지만 대부분 자유여행일거에요.
일부는 그냥 개별적으로 원하는 항공과 원하는 호텔을 예약해서 오기도 할테구요,
그래도, 제일 많이 이용하는게 케세이퍼시픽의 상품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가 이용한건 비지트홍콩! 고로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않지욧. 먹을게 너무 다양한 홍콩이니까
조식은 최대한 다양하게 근처에서 즐겨보려 하였는데,....
삼일째 아침마다 이렇게 비가 내리고, 이것이 아침인지 저녁인지,...
초절정 게을러진 우리,...그냥 호텔조식이나 먹자고 합의
어딜가나 사람 많은곳은 가방조심 문구 ㅋ
죠기 왼쪽에 하얀아이가 처음에는 액상프림인가 막 이랬다, -_-;;;;;;;;
알고보니 우유, 홍차에 타먹기도하고말야,...
본격적인 조식 시식,
그 러 나
아진짜, 실망,..... 먹을거 딱히 없고 암튼, 입에 맞는거없고... 죠것도 쏘리하면서 죄다 남겼다죠
뭐 조식이야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그래도 내여행중 최악의 조식
그냥 가져와본 몇가지 치즈 맛보고, 빵 조금먹고,.....
따뜻한 홍차만 내리 3잔 마셔주고
이번 여행때 홍차의 새로운 맛을 알게되었어요, 설탕을 조금 타먹으로 맛있고
특히 어딜가나 에어콘 빵빵한 추운? 홍콩에서 따듯한 홍차는 더욱 맛나는듯해욧
입에 맞지않던 조식탓에 입나온 이열씨
그래도, 셀카 막 찍어주는데 뒤에 남자 즐거워하며 동참해주시고,....
컵까지 들어주는 포즈로 스마일, 큭-
나중엔 사진까지 찍어주겠다며 일어나주시고,......
참 재네들은 늘 친절한건지,..즐거운건지,...암튼 찡글리는것 보다야 낫지만,..
아무튼, 이렇게 입에맛지 않던 조식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