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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09.06.08 00:22
조회 68 |추천 0


 

 

우리는 살면서 한번쯤은 누군가에게
이런 격려의 메세지를 들어야한다.

 

그 사람의 진심이 담긴 눈을 바라보며
사랑받고 있다는것을,
신뢰받고 있다는것을,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확인 받아야 한다.

 

그래야 조금은 더 살아가는데 힘이 나고
조금은 더 열정을 품을 수 있고 조금은 더 낙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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