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혹 말이다.. 상상의 나래속에서만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하는 내가
그저 책에나 있을 법한 그렇고 그런 사랑이야기를 써 내려갈때
더러는 이해 안되기도 할테고...난해하기도 할 것이다
뭐 이리 시시하고 재미없나 싶기도 할 것이다
냅두어라, 이러다 지쳐야 사랑...하려는 엄두도 못내지......
사랑하면 안된다, 나는....아무도 사랑하면 안된다......
그래서 이러니 부디 이해하여라,너그러이.....
쓰다가 지쳐 사랑 꼴도 보기 싫어질때까지 이럴 것이니 부디 눈감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