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꿈꿔 보았을 영화 속 커리어우먼 열전!
<해피 플라이트> - 스튜어디스
추락하는 비행기에도 웃음은 있다?!
리얼 비행 버라이어티 코미디 <해피 플라이트> 속 여주인공의 직업은?
바로바로 하늘의 천사 스튜어디스!!
스튜어디스란?
여객기나 여객선 따위에서 승객을 돌보는 여자 승무원
국내에서의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은 참으로 인기 높은 직업 중의 하나다.
혹시나 아는 지인 중에 스튜어디스가 있다면 그 존재 사실만으로도
괜히 자랑스러운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만큼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은 일반인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예쁜 유니폼에, 곱게 빗어 올린 머리, 정갈한 이미지, 친절한 서비스까지!
이 모든 것이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주연을 맡은 아야세 하루카는 초보 승무원으로 분해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와 동시에
상큼 발랄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다.
<해피 플라이트>는 호놀룰루행 비행기의 이륙부터 착륙의 모든 과정을 좇아가며
스튜어디스와 조종사는 물론
정비사, 공항, 관제탑, 통제실 등 비행프로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또한 도쿄, 하네다, 후쿠오카 공항의 전폭적인 지원과 ANA 항공의
보잉 747 비행기 무상지원 등
파격적인 지원을 받아 더욱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였다.
<7급 공무원> - 국가정보원 요원
속이는 게 임무, 감추는게 직업인 (7급 공무원) 그녀를 의심하라! 그를 의심하라!
<7급 공무원> 속 그녀의 직업은 다름 아닌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 요원이란?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로 대통령 직속으로 국내외 보안 정보의 수집·작성·배포,
국가 기밀의 보안, 국가 안보 관련 범죄 수사 등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는 기관의 요원
바야흐로 공무원의 시대다! 이제는 조금 사그라졌다 싶지만
그래도 여전히 희망 직업 1위는 공무원으로 빛난다.
참으로 많은 젊음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얻기 위해 골방에 빛 한 줄기 못 본 채로
그렇게 다크써클만 키우고 있기도 하는 인기 직업군.

영화 속에서 김하늘은 여행사 직원으로 위장한
경력 6년 차 국가정보원 요원 ‘수지’로 열연했다.
과거는 밝혀도 정체만은 밝힐 수 없는 직업 특성상 남친 ‘재준’에게 조차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다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받기도 한다.
청소부, 임산부 등 그녀는 온갖 직업군을 섭렵하며 본인의 신분을 철저히 숨긴다.
여기서 좀 아쉬운 점은 공무원은 공무원인데 7급이라는 점,
영화의 스코어는 400을 향해 줄기차게 달리고 있으니 재미는 1급 인 듯.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패션지 편집장
달콤한 지옥에서 살아남는 법 2006년 가장 발칙하고 화려한 코미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직업은 유명 패션지 편집장

편집장이란?
편집하는 사람들의 우두머리로서 편집 업무 전체를 관할하는 사람
<트랜드 리포트 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패션을 전반적으로
다룬 각종 프로그램과 스타들의 패션이
일반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면서 ‘패션’이 중요 코드로 떠올랐다.
티비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근래 들어 더욱 더 패션관련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출연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다.
이토록 패션이 ‘핫’한 이슈로 자리매김하였는데
더욱이 유명하고 권위있는 패션지의 편집장이라면 두말 할 것 없는 인기직종인 것이다.

매릴 스트립이 맡은 영화 속 악마 같은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가
싫어하는 것은 질문과 프랑스 런웨이 편집장인 쟈끌린 폴레,
좋아하는 것은 커피, 스타일 그리고 일.
비서는 절대 자리를 비우면 안되며 아침에는 그녀를 위해 스타벅스 커피를
준비해둬야 하며, 그녀가 책상에 던지는 코트와 가방 정리,
그녀의 애들과 가족일(애완견 포함)까지
처리해야 하는 절대적인 표독스런 상사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빛나는 런웨이 편집장으로 세계 패션계의 여왕으로 군림하며
패션 피플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작업의 정석> - 펀드 매니저
전국민의 연애 지침서
<작업의 정석> 속 직업은 바로~ 잘나가는 펀드 매니저

펀드 매니저란?
투자 고문 회사, 투자 신탁 회사, 신탁 은행 따위에서 자산을 운영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주가, 금리, 환시세의 동향을 살펴 운용 이익을 높이는 임무를 띤다
펀드, 투자, 적금,아,,어려운 금융의 세계.
예전에는 은행원이라고 하면 사실 쳐다도 안봤다.
하지만 지금은 은행원은 참 꿀 같은 직업. 정시 출근에 정시 퇴근
그것도 은행은 4시 반이면 업무가 끝난다.
물론 어느 정도의 잔업과 스트레스가 동반되겠지만..
돈 만지는 직업이 돈을 잘 번다는 말이 있다. 아마도 틀린 말은 아니다.
금융에 대한 정보가 빠삭해야 어디에 투자를 하고 이러고 저러고 무튼,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이 돈을 잘 버는 거니깐.
돈 잘버는 펀드 매니저 희망 직업 1순위다!

타고난 작업녀 손예진,
그녀는 돈 잘버는 펀드 매니저로 매혹적인 반달형 눈꼬리의 소유자다.
그녀의 전적은 100전 100승 무패를 자랑한다.
청순 가련형, 눈물의 여왕이었던 손예진! 그녀는 <작업의 정석>을 통해
섹시 푼수 작업녀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색다른 모습에 목이 마른 자라면 뒷북일지 몰라도 작업의 정석을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