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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식

이상수 |2009.06.08 22:17
조회 2,753 |추천 2
대문 혹은 벽에 상표,스티커 쉽게 떼는법   "유리컵 상표는, 벽에 붙여둔 스티커를 쉽게 뗄려면..헤어드라이기로 떼세요"
주부라면 누구나 그릇에 붙어 있는 정가표나 상표를 떼어내려고 ...
솔로 문질러거나 더운 물로 씻어도 잘 지워지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잘못하면 새 그릇이 보기 싫게 되어버려 조심스럽기까지 한다.
이런 경우 신나나 아세톤으로 지우면 깨끗이 떨어진다.
유리컵에 붙은 상표는 ...
헤어드라이어로 10초 정도 뜨거운 공기를 쏘여주면 말끔하게 떼진다.
벽에 붙여둔 스티커도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쏘여주면 된다.   달걀 안깨지게 삶으려면? 달걀을 찌다보면 때로 껍질이 터져 달걀 속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달걀 껍질이 터지는 것은 찌는 과정에서 ....
달걀이 그릇에 부딪히거나 아니면 냉장고 속에 넣어뒀던 달걀을 ...
갑자기 뜨거운 물 속에 넣을 때 껍질이 팽창하기 때문이다.
이 때 끓는 물에다 소금을 약간 넣거나 식초를 서너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져 속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고 그대로 잘 쪄진다.   꽃꽂이를 오래 보존하려면 ^^ 꽃꽃이를 오래 보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
가장 중요한 것은 물속에서 꽃대를 자르고 부지런히 물을 갈아주는 것이다.
꽃대를 자를 때는 양동이에 물을 가득 채우고 물속에서 잘라야 한다.
수압을 이용해 물의 흡수력을 높여줘야 꽃이 더오래 살 수 있다.
공기중에서 자른 꽃대의 단면은 쉽게 건조하기 쉽고 ...
물을 빨아올리는 도판 속에 공기가 들어가 물을 흡수하기 어렵게 된다.
또 자를 때는 반드시 비스듬히 잘라 단면적을 넓히되 ...
여기에 소금이나 구운 백반가루를 발라 주면 물의 흡수를 더욱 원활하게 돕는다.
꽃에 영양을 주는 의미에서 꽃병이나 수반에 정종이나 식초, 설탕 등을 약간 넣어주면
꽃의 수명이 더욱 길어져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묵은 쌀의 냄새를 없애려면 ...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뺀다.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성능이 저하된 [핸폰밧데리] 2배로 성능향상 시키기 핸드폰 오래 쓰시다 보면 밧데리의 수명이 짧아지줘
이럴데... 그냥 돈드려서 바꾸지 마시구.. 이렇게 함 해보세요
일단 밧데리를 랩으로 꽁꽁 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 얼리세요
그럼 새것처럼 성능이 회복 됩니다
이는 극 저온 상태에서 전해 물질들이 자리자리로 돌아 가기 때문이라는데..
근데.. 특히 오래된 재품 일수록 효과는 조터라구요..
요즘 나오는 폰들은 수명이 길던데..
자주 하는것 보다 ...
한 6개월에 한번 정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집안에 밴 담배냄새 제거하기 집안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방안에 온통 담배 냄새가 찌들어 코를 찌른다
이를 방지하려면 커피 찌꺼기를 잘 말려서 재떨이 안에 넣어두고 여기에 담배를 비벼 끄면...커피향에 묻혀 더 이상의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이미 밴 집안의 냄새를 없애려면 ...
청소하기 전에 커피 찌꺼기를 방안의 여기저기에 뿌린 다음 조금 있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여보자
은은한 커피향이 방안에 퍼지면서 담배냄새가 사라지게 된다.   목걸이등 은제품 색이 변했을때는 이렇게 ~ 반지,목걸이, 꽃병, 식기 등의 은제품은...
조금만 게을리하여 닦지 않으면 거무스레해져 보기가 싫다.
용기에 물을 넣고 베이킹 파우더를 조금 섞은 다음, 그 속에 은제품을 담아서 끓인다.
깔짝 늘랄 만큼 금방 깨끗해진다   전화기및 플라스틱 제품에 정전기 방지하는법 식초 두세 방울을 떨어뜨린 물로 전화기를 닦아 주면 ...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느다 ^^
그밖에 다른 플라스틱 제품의 정전기도 같은 방법으로 방지할 수있다.   전화기와 리모콘의 때를 제거하려면? 버턴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기 쉬운 곳은 면봉에'우유를 적셔(흐르지 않을 정도로) 닦아 보자. 때가 말끔히 제거된다.
그 다음 젖은 헝겊으로 우유끼를 제거한다.
심하게 더럽지 않은 것은 면봉과 물만으로도 깨끗해진다.
수화기 - 귀와 입이 닿는 곳은 입김, 인체의 기름기, 화장품 등이 묻어 생각보다 더럽다.
물기를 살짝 뿌린 깨끗한 헝겊으로 싹싹 문지르자.
기름기는 역시 우유로 닦으면 잘 빠진다.   와인은 눕혀서 보관해주세요 ^^ 코르크 마개를 한 와인은 병을 뉘여 놓음으로써 코르크를 와인으로 적시게 하여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저장해야 한다.
만약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져서 줄어들면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기포가 빠져나가고 다른 와인일 경우에는 산화되거나 시어진다.
세워서 진열한 와인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눕혀 놓도록 교대해야 한다. 오랫동안 세워둔 와인의 신맛 때문에 불쾌한 기분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눕혀 놓는 거죠.   레몬으로 흰색 면양말을 깨끗하게 빨자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프라이팬의 기름때 - 직사광선을 쐬면 잘 닦인다 냄비나 프라이팬에 씻어내기 힘들 만큼 기름때가 졌으면 직사광선을 쐰 다음 닦아 보자.
하루 정도 햇빛을 쪼이면 기름때가 저절로 벗겨져 저녁에는 깨끗해진다.   조명기구 먼지 청소방법 스탠드 등 조명기구에 낀 먼지는 뜨거운 열 때문에 먼지가 늘어붙기 때문에 청소하기가 까다롭다
이럴 때는 조명기구의 갓 위에 휴지를 덮은 뒤 그 위에 세제액을 스프레이로 뿌려준다. 10∼20분 정도 기다리면 먼지가 불어서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때 휴지를 떼어내고 헝겊에 물을 묻혀 닦아내면 먼지가 깨끗이 잘 닦인다.   세면도구의 찌든때 제거하기 욕실의 세면기, 대야 등 욕실에서 사용하는 도구에 달라붙은 때는 베이비 오일을 이용하면 클렌징한 피부처럼 말끔하게 지워진다.
베이비 오일 작은 양을 손에 묻혀서 세면 두구에 묻힌 다음 스펀지로 문지르고 세제로 씻어내면 반질반질해진다   카펫에 생긴 가구자국을 없애려면 오랫동안 무건운 가구가 있었던 장소엔 다리 자국이 남아서 자꾸 눈에 거슬리게 됩니다.
카펫이 순모라면 털을 세워주면 되지만 혼방이나 합성일 경우 섬유 유연제를 물에 엷게 풀어 적신 다음 스팀 다리미로 김을 쐬어 빗질로 일으켜 세워주면 금세 본래의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스팀 다리미가 없다면 눌린 자국 위에 젖은 타월을 올려 놓고 다리미를 대어 수증기를 쐬어 준 뒤 빗질하면 됩니다.   카펫에 생긴 각종 음료, 소변 얼룩제거 커피, 콜라, 사이다 등의 음료가 떨어졌을 때는 먼저 티슈로 얼룩을 빨아 들입니다.
그 다음 더운물을 끼얹은 위 마른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냅니다.
드라이어로 잘 말린 후 그래도 얼룩이 남으련 벤젠이나 알코올로 닦아내고 마지막으로 중성세제를 탄 더운물로 닦아 마무리합니다.
과즙이 떨어졌다면 변색되기 전에 닦아내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즉각 흰 천에 더운물을 적셔 가볍게 문질러 준다.
동물의 소변은 즉시 소금물로 닦아내고 5%의 암모니아수로 닦은 다음 중성세제를 푼 더운물로 마무리한다.   카펫에 생긴 담뱃불 자국 없애려면 카펫에 담뱃불로 그을린 자국이 생겼을 경우 그대로 두고 사용하면 보기에 흉하지요.
이럴 때는 그을린 곳의 털을 조심스럽게 가위로 잘라내고 그 자리에 본드 등의 접착제를 바른 다음,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의 털을 잘라 붙여주면 감쪽같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안쓰는 매니큐어 활용방법 1. 가죽 벨트의 구멍에 발라보세요.
가죽벨트의 구멍이 찢어져 못쓸때 구멍에 투명 매니큐어를 칠해주면 벨트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찢어지기 전 구멍 안쪽에 미리 매리큐어를 발라두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2. 삐삐나 핸펀에 그림그려 장식하기
핸펀에 매니큐어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면 재미있는 장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싫증난 색상의 매니큐어가 있다면 두 가지 색상을 혼합하여 다른 색상을 만들거나 손톱 위에서 두가지 색상을 사용해 무늬를 만들어도 색다르다.
3. 도금된 액세서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둔다.
귀고리,반지,벨트,버클 같은 도금한 금속에 색깔없는 투명한 매니큐어를 두어 번 칠해 주면 보호막이 생겨 색이 벗겨지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다. 또 큐빅 장식이 있는 액세서리에 투명 매니큐어를 덧발라주면 큐빅이 쉽게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4. 안경테의 나사풀리는 것을 방지한다.
안경테의 나사를 길이가 짧기 때문에 금방 풀린다. 특히 다리부분 나사는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자주 풀어지게 마련. 이 때 헐거운 안경테의 나사부분에 매니큐어를 칠해주면 쉽게 나사가 풀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5. 스타킹의 올이 나갔을 때 사용한다.
스타킹의 올이 조금 나갔을때 그냥 놔두면 금방 크게 구멍이 나게 된다. 올이 자주 풀리는 곳은 발바닥과 뒤꿈치등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곳..이 때 투명 매니큐어를 살짝 발라주면 올이 더이상 풀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6. 가구에 흠집이 생겼을 때 사용한다.
가구에 흠집이 생겼을 때 같은 색의 매직이나 크레용을 칠한 다음 매니큐어를 살짝 덧발라 두면 감쪽같다. 하지만 정도가 심할 경우는 가구 전용 나무 메움제(Wood filer)를 사용하거나 구입처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
7. 액세서리의 금속 알레르기 방지
금속 알레르기가 있어 액세서리를 사놓고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액세서리와 피부가 닿는 부분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두면 알레르기도 방지할 수 있고 광택효과도 얻을 수 있어 좋다.
8. 단추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외출하려고 옷을 입었을때 단추가 떨어지려고 한다면 실에 투명 매니큐어를 덧발라 준다. 또 처음 단추를 꿰맸을때 역시 투명 매니큐어를 실 윗면에 한겹 코팅해 주면 효과적이다.
9. 가전제품의 녹을 방지한다.
냉장고나 세탁기등의 가전제품에 흠이 생기면 녹이 슬기 쉽다. 이는 녹 방지를 위해 가전제품의 겉면에 씌워놓은 코팅이 깨지면서 습기가 들어갈 틈이 생기기 때문. 이럴때는 녹이 생긴 자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두면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0. 돗자리에 떨어진 담뱃불 흔적을 말끔히...
돗자리에 담뱃불이 떨어져 검게 탔을 경우 재빨리 탄 곳을 긁어 낸 다음 그 부부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바른다. 이렇게 처리하면 탄 자국이 눈에 잘 띄지 않을 뿐 아니라 자잘한 부스러기도 생기지 않아 좋다. 또 3%로 희석한 과산화수소를 헝겊에 묻혀 닦아주면 검게 탄 흔적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구두 뒤축을 가구 받침으로 사용해보자. 오래되고 낡은 물건을 버리게 될 경우에도 쓸 수 있는 부분은 따로 모아두는 것이 살림의 지혜.
특히 남자 구두의 뒤축은 가구를 고일 때 유용하게 쓸수있다.
바닥이 고르지 못해 가구가 흔들릴 경우 고무로 만들어진 구두 뒤축으로 고아 놓으면 바닥도 상하지 않고 가구도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붓글씨에 물이 묻어도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 식초에는 의외의 효능이 있다.
붓글씨를 쓰기 위해 먹을 갈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그 먹으로 쓴 글씨는 신기하게도 물이 묻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과거 군내무반에서 속옷류가 뒤바뀌지 않도록 이름을 기입할 때도 식초물로 먹을 갈아 자기 이름을 써넣던 시절이 있었다.   바퀴벌레를 박멸하려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안 구석구석에 바퀴벌레가 출몰하고 있다. 살충제를 뿌려도 좀처럼 없어지지 않을 때 찐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처럼 만들어 입구가 넓고 불투명한 병에 넣어두는 방법이 있다.
그러면 바퀴벌레는 자기가 좋아하는 감자냄새(붕산은 무색 무취)에 이끌려 병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재떨이에서 나는 악취를 없애려면 원두커피를 만들고 난 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얇게 깔아두면, 재떨이에 담뱃불을 끌 때마다 커피찌꺼기가 타면서냄새좋은 커피향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또 커피찌꺼기는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담뱃불을 문질러가며 끄지 않아도 잘 꺼진다.   머리카락에 붙은 껌은 무스로 껌이 묻으면 잘 떨어지지 않아 대개 가위로 잘라내게 된다. 하지만 머리카락머리에 바르 는 무스를 껌이 묻은 부분에 듬뿍 바른 후 여러번 문지른 후에 빗으로 빗으면 간단히 떨어 진다.   실내 개미를 없애려면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조금씩 뿌려두면 된다. 개미가 나오 는 구멍을 알 때는 구멍에 석유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도 씻은 듯이 사라진다.   무료 문자 보내는 방
저는 문자를 사용하는 편이 아니지만 제 딸이 워낙에 문생문사(문자에 살고 문자에 죽는)지라 ;; 딸이 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각종 무료문자 서비스를 꽤차고 있습니다
딸이 자주 애용하는사이트라고 이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군요 ^-^
문자는 한건당 30원인데 한달에 백건만 보낸다쳐도 3000원을 절약하는겁니다
참고로 제 딸은 500개를 보낸다고 옆에서 자랑이군요 -_-;;
인터넷 무료문자사이트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 몇 개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1. 네이트온
nateon.nate.com
네이트 온으로 로그인시 네이트아이디 100건 메신져를 다운받아서 사용해야만 한다는 군요..
2. 포이브넷
www.foreve.net
무료회원가입시 50건
3 마이핫
www.myhot.co.kr
무료회원가입후 한달에 문자 100건
4 1004 KT&G
www.1004ktng.com
무료회원가입시 벨소리 3건 또는 캐릭터 5건 또는 50건 무료
5 잉크풀
www.inkpool.co.krp
무료회원가입후 60건 무료.
6 쏜다넷
www.xonda.net
매일5건 무료
7 마이이유
mye-u.com
하루 5건 무료
8 nbclinic
www.nbclinic.net
무료회원가입 월 300건   전기료 절약 방법
1 조명
-백열등은 형광램프로 교체한다 형광램프가 전기를 덜 먹는다
-조명등을 자꾸 껐다 켰다하면 전비낭비가 굉장히 심하다
-외출할때는 반드시 온집안을 돌아다니며 불이꺼졌는지 꼼꼼하게 확인작업을 한다
2 세탁기
-세탁기물은 모았다가 한꺼번에 세탁한다.(전기와 물절약=일석이조 ^-^)
-탈수 시간을 짧게 한다 3분정도가 적당(탈수시간이 너무길면 옷도 많이 상하게된다)
-깨끗한 헹굼물은 받아뒀다가 화분에 물을 준다
3 선풍기
-2~3시간 동안 계속하여 사용하지 않는다.(과열되서 화재가 발생할지도 모름;;)
-속도를 미풍정도에만 맞춰둔다
-여러명이 사용할때만 풍향을 회전시키고 혼자일때는 풍향을 회전 시키지 않는다.
(풍향회전이 전력소모가 많다고합니다)
-자기전에는 꼭 타이머를 맞춰둔다 (돈뿐만아니라 목숨도 아낄수가있다;;)
4 냉장고
-뜨거운 음식은 식힌후 넣는다
-음식물은 냉장고 용량의 70%를 넘지 않도록한다
-냉장고문을 자주 여닫지 않는다. (극도의! 극도의 전력낭비다 우리아이들은 나에게 어릴때부터 세뇌를 당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
5 다리미
-다리미를 킬 필요가 없이 압력밥솥을 사용한다면 밥을 다짓고 평평한 바닥으로 옷을 다려주면 효과가 좋다 (단, 밥솥이 무거우니 팔 힘이 좋으신 분만 추천함)
-옷감의 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사용한다
-얇은 옷감은 스위치를 켠 즉시 또는 끄고 남은 열을 이용하여 다린다(충분히 잘다려진다
6 텔레비전
-꼭 필요한 프로그램만 시청만 시청한다 그리고 보지 않을 땐 꼭 끄고 플러그를 뽑는다.
-화면을 지나치게 밝게 하거나 소리를 크게 하면 전력소모가 더 많아진다.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를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를.........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기고 잘 게 썰어 그 즙을 바른다.  아침저녁으로 2회 2-3일이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 다음에는 하루에 한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뿌리까지 다 빠진다.   김 빠진 맥주 마실 땐
맥주가 김이 빠져 맛을 잃은 경우에는 바닥이 넓은 컵에 차게 냉장 보관한 소주를 조금 부은후 그 위에 김빠진 맥주를 부으면 맛이 되살아난다.   마시다 남은 맥주 활용법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의 더러운 때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냉장고 안을 닦는 데도 좋다.
맥주에 적신 행주로 냉장고 안을 닦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 없애준다.
화초 잎에 낀 먼지를 맥주로 닦아주면 윤기가 나고 잎도 훨씬 싱싱해진다.
남은 맥주가 든 병이나 캔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 탈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얼굴 화장을 닦아내는 데 쓰면 좋다.   입술이 트고 주름질 땐 입술이 자주 트고 주름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꿀 팩이다.
자기 전에 꿀을 입술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촉촉하고 윤기 나는 입술로 가꿀 수 있다.   커피를 치즈와 함께 먹으면 위벽이 보호된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손상시키고 피부를 거칠게 한다.
하루에도 몇잔식 마시는 커피, 건강에도 좋게 마실 때 치즈 한 조각을 함께 먹으면 치즈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지방이 위벽을 보호하고, 치즈의 비타민 A는 팽팽한 피부 유지를 도와준다.   김치를 맛있고 싱싱하게 보관하는 요령 - 배추 사이에 석박지를 꽂듯 곳곳에 참숯을 끼워 넣으면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김치는 익으면서 좋은 균과 나쁜 균이 함께 발효하는데, 참숯이 나쁜 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참숯은 물에 한번 담갔다 건지면 검은 물이 나오지 않는다.
- 김치를 담그고 소금을 덧뿌릴 때는 구운 소금을 이용한다. 김치를 절인 우거지로 덮고 구운 소금을 뿌려주면 잡균 번식을 억제해준다.
- 김치를 넣기 전에 항아리는 짚이나 화선지로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밤에 잠이 잘 안올때 일찍 자려고 자리에 누웠지만 좀처럼 잠이 잘 오지 않을 때가 간혹 있다.
그런 경우에는 자려고 노력할 수록 오히려 정신이 더욱 말똥말똥해지게 마련이다.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대개 갖가지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런 대는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구부려 준다.
그렇게 하면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에 잡념이 사라지고 쉽게 잠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양파를 여러 토막으로 잘라서 머리맡에 놓아 두어 본다.
사람은 똑같은 소리나 냄새가 계속되면 잠이 온다고 한다.
보슬보슬 내리는 빗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금방 졸음이 오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
또 신경이 피로해 있을 때나 근심에는 식초를 한 찻숟가락 마시면 신기하리만큼 잠이 잘 온다.   생선을 비린내 없이 보관하기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 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서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 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엔 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생선비늘 튀지 않게 제거하기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냄새도 나고 비늘이 바닥에 들러 붙으면 잘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낸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기면 된다.   싱싱한 게 고르는 방법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게살이 많이 든 것.
손바닥에 얹어서 무게를 확인하고 크기에 비해 가벼운 느낌이 드는 것은 피해야 하고, 큰 게일 경우 배 부위에 상처가 있거나, 검은색을 띠는 것이 좋다.
상처는 무게 때문에 배를 끌면서 다녔다는 증거.
최근 중국에서 수입한 꽃게에서 납이 검출됐는데, 꽃게의 등딱지를 들추고 납을 넣어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납덩이에 닿은 꽃게는 쉽게 상하기 때문에 얼리지 않는 상태에서는 부패한 냄새가 나므로 냄새로 식별하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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