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군인입니다..
군생활 하는 동안 정말 잡다한 경험 다하고, 나름 많은걸 깨닫고 느꼈습니다..
제가 일병때부터인가 쭉 생각해왔던 건데..
자기개발.. 예를 들면 공부라던지 운동 등.. 자기투자에 대한 시간.
부모님에 대한 효도.. 부모님과의 시간
그리고 극소수의 진정한 친구 1,2명 정도.. 에 대한 시간
이것은 제외한 시간들은 다 시간낭비라고 느껴집니다..
결국, 제가 말한 위의 행동 이외의 행동들은 다 부질없는짓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남는게 없으니까요..
제 생각이 잘못된 건가요?
저만 그런생각이 드는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