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세지 꽃주먹밥]나들이 가요☆о³°´″´·

이헌숙 |2009.06.09 10:08
조회 328 |추천 1


[재 료]

밥한공기반,김한장,후리가케나 밥이랑 두봉지(취향대로 선택),비엔나소세지10개, 삶은계란노른자한개,참기름1/2tsp,케찹과 새싹채소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밥은 가득담은 한공기 반 정도의 분량을 그릇 두개에 나눠 담아 놓으세요. 김은 구워서 준비하시구요. 계란도 삶아서 노른자만 준비하세요.

~ 전 김밥이나 주먹밥을  쌀 때에는 찹쌀을 조금 섞어서 밥을 지어요. 그러면 찰기가 있는 밥이 맛있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주먹밥 싸기에도 끈기가 있어서 훨씬 편하고 좋답니다.

2. 비엔나 소세지는 가운데로 4등분해서 소세지 길이의 반 정도까지 칼집을 내시구요. 다시 사선으로 반으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그럼 8등분으로 갈라지게 되겠죠.

3. 끓는 물에 칼집낸 비엔나 소세지를 넣어서 데쳐줍니다. 그러면 칼집낸 소세지가 꽃처럼 벌어지게 됩니다. 소세지가 잘 벌어지면 불을 끄시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4. 나눠 담아 놓은 밥에 후리가케 등을 넣고  참기름을 1/4tsp씩 넣어 섞어주세요. 밥  한공기에는 구워 놓은 김을 부숴서 섞어주시구요.

5. 밥을 동그랗게 굴려 누르고 꽃 모양으로  벌어진 소세지를 올리셔서 감싸줍니다. 꼭꼭 눌러서 밥들이 잘 붙게 감싸주셔야 벌어지지 않아요.

6. 만들어진 주먹밥은 접시에 올려 놓으시구요.

7. 계란 노른자는 체에 내려서 가루를 내어주세요. 김가루가 섞이지 않게 만들어진 주먹밥에는 체에 내린 계란 노른자를 골고루 입혀주세요.

8. 만들어진 주먹밥을 접시에 담으시고 벌어진 소세지 위에 새싹채소를 올려줍니다.

 

예쁜 소세지 꽃이 핀 것 맞죠?^^*

아이들이 좋아하게  위에 케찹을 올려주셔도 좋아요.

소세지와 케찹의 궁합이야 다 아시는 궁합이죠.

 

 글:예예(blog.naver.com/julie7000)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