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키니가 두려운 겨드랑이와 등살 케어법

김종서성형... |2009.06.09 13:28
조회 908 |추천 1
튜브 톱을 입어도, 홀터넥을 입어도, 슬리브리스를 입어도 신경 써야 하는 곳이 앞쪽 가슴부터 겨드랑이를 지나 등살까지의 부위. 팔이 가리고 있어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다이어트,슬리밍,비키니,등살,겨드랑이

1 상체 비틀어 스트레칭
벽을 등 뒤로 둔 채 정면을 보고 선다. 골반은 정면을 향하도록 노력하면서 상체는 비틀어 손바닥으로 벽을 짚는다. 양쪽으로 15회씩 반복.
2 등 뒤로 X 모양 손잡기
양손을 등 뒤로 해서 손가락이 닿거나 가능하다면 맞잡아서 15초 유지한다. 반드시 양쪽으로 번갈아 가며 해줄 것.
3 가슴과 팔 연결하는 혈자리 누르기
쇄골 끝 아래쪽에 위치해 있고, 팔을 들면 움푹 들어간 곳에서 2~3cm 내려온 곳이 중부혈. 이곳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눌러주기를 양쪽 15회씩 반복하면 톱 위로 볼록 올라오는 살 마사지에 유용하다.
4 뒤로 양팔 잡아당기기
양팔을 등 뒤로 두고 깍지를 낀 채 천천히 위로 올려 15초간 유지. 견갑골 근처 근육이 수축해 라인이 생길 정도로 근육을 긴장시켰다 풀어야 한다.

다이어트 인터뷰
“등살 같은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더 잘 붙게 됩니다. 특히 복부가 나올 경우 등이 함께 두꺼워지는데 복부가 .늘어지면 등도 같이 굽게 되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신체 밸런스가 깨지고 자세가 나빠지면서 겨드랑이, 등살까지 한꺼번에 살이 붙게 되는 거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