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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인척하고 싶어 안달난 사공윤

노아성 |2009.06.09 16:54
조회 211 |추천 1

사공윤은 인류 궁극의 초 그랜드 슈퍼 그레이트 하이퍼 울트라 스페셜 모듬 호화아파트에 산다고 합니다.(참 멘트가 조잡하고 썰렁합니다.)

 

노정연 아파트 보다 훨씬 자기 아파트가 좋다고 합니다. 평수도 크다고 합니다.

 

참고로 노정연 아파트는 분당아닌 성남에 있는게 아니라 조망좋은 뉴저지에 있습니다. 2명이사는데도 평수는 집실평형이 51평입니다. 즉 주차장, 수영장 등 포함하는 평수는 훨씬 크겠죠. 가격은 환율이 내려서 20억정도 합니다.

 

이런 노정연보다 분당아닌 성남에서 호화아파트에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조사결과 분당제외한 성남최고가 아파트는 하대원동 자이아파트입니다. 가격은 6억8천입니다. 실평수가 아닌 전체평수 46평입니다. 즉 실평수는 더 작겠죠?

 

즉 아파트 가격으로보나 평수라보나 둘다 거짓이었습니다. 당연히 성남보다 뉴저지가 지가가 훨씬 높습니다. 아니 좌파들은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왜 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사공윤은 계속 미국 유학중인 친구 이야기를 자꾸 합니다. 검소한 아파트라고 합니다. 빈민촌보다는 낫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놈의 그 친구라고 똑같은 부류끼리 친구하겠죠.

 

정말 궁금합니다. 왜 사공윤은 잘사는척하고 싶었을까요? 싸이광장에서 부자인척하면 여자들이 꼬리칠까봐? 아님 도대체 좌파가 왜? 부자라고 하면 남들이 우러러볼까봐? 함부로 안대할까봐? 부자인척하는지 제발 아시는분 답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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