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지만 씩씩한척.(그사람은 항상이러거든요.난 이녀석 씩씩한게 좋아)
아프지만 않 아픈척..(니가 아파서 힘없으면 너무 이상하다 임마!)
사랑이지만 우정인척...(그사람은 항상 그래요 우리우정은 죽을때까지다!)
너 이지만 다른사람을 사랑하는척..(그사람이 물어보더라고 너도 좋아는사람은 있은거지?)
소주한잔하자 라는 전화에 가슴이 뛰지만 귀찮은척(너자식 귀찮은거 알아 그래도 나와라 친구야 !이렇게 날 부르거든요)
얼쩔수 없는여자이지만..남자보다 강한척.(그사람이 항상 말장난으로 그러거든요.너는 군대가도 잘할꺼야.그래서 내가 널 좋아하는거야 )
사랑보다 우정을 중요시 하는척...(그사람이 그랬거든요..우리 우정 영원하자고)
잘울지만 잘 웃는척(여자들 찔찔대고 우는거 싫은데 너는 너무 잘웃어서 참 좋아)
저는 이렇게 척쟁이입니다...질투도 많고..사랑도 하고 싶은 여자인데..
그사람 앞에서만은 이런 척쟁이가 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은
항상 나를 소개할때 이렇게 말하거든요.
세상에서 내가 제일 아끼는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