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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원전)의 패러디.

이호정 |2009.06.10 12:35
조회 50 |추천 0

네.. 중국사상 산책 매쉬업과 함께 첫시간 배운걸 복습합니다..

 

 

여하튼.

 

 

제목은 그렇고.

 

 

 

 

음..

 

 

지금의 현실은

 

 

 

 

구약을 다시 되돌아가고 있음을

 

 

역사도 모르는 주제에

 

 

그런 생각이 든다 하더이다..

 

 

 

 

그럼, 구약의 끝은?.

 

 

= 신약의 시작.

 

 

아 좀 위험한 발상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그렇게 되면 신약의 시작은 '오신.. ㅁ;ㅣ0ㅂㅈ9뎌기나;ㅇ루;;'

 

 

웁스-

 

 

 

.

 

 

 

 

여하튼

 

궁금한게 어제 자면서;; (웃긴다 증말..ㅋ)

 

 

호기심이 파팍 떠오른게 있는데요..

 

 

예수님의 유전자는 그럼

 

 

마리아 아주머니의 유전자와 '육신적으로 태를 함께한 자로써'

 

(인간의)피와 동일할까요?.

 

 

 

이차돈인가 누군가도 조선시대 목을 베니

 

흰 피가 나왔다고 하는데.. (설이라고 하기엔.. 진짜라하고; 여튼 유딩때 들은 이야기라 조사는 좀 후에 해봐야 할듯 싶군요. 언제까지 미뤄둘게 아니라,..)

 

 

 

 

예수님의 혈흔의 유전자 확인은(그런 옷이나 그를 쌌던 베가 있지 않나요?. 어디서 봤지? ㅡㅡ )

 

감식 불가능???.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그의 유전자 혈통은

 

(후손)은 어디로 가 있습니까, 다들?.

 

 

찾아 볼 수 있습니까?.

 

 

그냥 후에 꼭만나 보고싶습니다,

 

 

적어도 그들의 '눈'을 보고 싶기 떄문입니다,

 

 

'그의 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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