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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외제차속에도 끝까지버티는 한국차들

김미혜 |2009.06.10 17:24
조회 1,014 |추천 0

 

그이름하야 -프라이드-

작은고추가 맵다.였을까?

우리나라와 왠지 잘맞는.

작지만 강한. 오래도록 좋은평을받는 몇안되는 작은차!

 

난 솔직히 지금프라이드는 좀 아쉽다.

 

 

아직도 길에서 쏠쏠히~ 볼수있는

-소나타 2-

저걸 볼때마다 남편과 얘기한다

 

와...진짜 오래된차가 진짜 꺠끗하게 관리했다.

'소나타 2 를 구지끄는 오너'들의 특징이다!

 

 

보기에도 묵직~하고 안정감있어뵈는

                                               -그랜져XG-

 

저 차를 타고다녔던 액셀감을 잊을수없다.

저거에 맞들리고 다음차 고르기 힘들었으니...

엑셀감 죽임!

그리고 정말 탄탄한 차체 + 문을 열었을때 유리에 테두리가 없는 멋진디자인.

우리나라차인데 참...맘에들어..

 

차를 팔자마자 바로 누군가 사갔다는..무려10년가까이 된차임에도 불구하고_

 

 

투숙하니?ㅋㅋ

-투스카니-

썡지나갈떄..아 이쁘다..싶으면 저차다.

왜 한번꼭 사보고싶은지

아직도 중고차를 사서 모는사람들이 너무 많다

 

후속작 제네시스 쿱도 인기많은듯.

근데 저차의 뒷모양이 참 이뻐!

 

 

-코란도!!!!-

은근히 여자들에게 인기많은 짚차.아마 제일많지않나?

 

여전히 사랑듬뿍받고 길거리에 아주많은 저차

특히 저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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