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밀란은 19일 새벽(한국시간) 아탈란타와의 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세 골을 허용하며 완패를 당했다.
종료 직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만회골이 아니었다면
너무도 처참했을 패배였다.
"난 오늘 입을 닥칠 것이고, 언론은 나에 대해 어떻게 표현해도 좋다. 난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짐을 짊어질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 난 내 선수들에게 비판이 가해지는 것보다 나에게 비판이 쏟아지는 것을 더 선호한다.
오늘 경기는 우리 팀의 올 시즌 최악의 경기였고, 난 팀의 얼굴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다. 난 어떤 비난에 대해서든 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