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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큰집만 한걸로 했습니다

김지현 |2009.06.10 18:21
조회 695 |추천 0


나의주의사항:이번에도 평면도 또 제가 만들었습니다

먼저 현관옆방부터 보시지요 그러면 제방은 책상.컴퓨터.TV가

있고요 그리고 또 옆에는 옷장이 있고요 그리고 또 침대도

있고요 또 옷장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외동이니 이렇게 꾸몄

습니다 그리고 마루를 봅시다 그리고 이 마루는 쇼파 4인용과

TV와 약통이 있고요 그리고 또 엄마가 하는 뜨게질통도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를 텄습니다 그리고 부엌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엌은 4인용인데 냉장고와 가스레인지 싱크대 옆에

과자가 있고요 그리고 저 이제는 약을 절때 안먹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개할껏은 노인들이 쓰는 중간방입니다 그리고

중간방은 이불만 두면 오케이 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옷장이 많은 공간방에는 또 한대의 컴퓨터와 그리고 책상도

두었습니다 아무도 안쓰는데 그냥 두었습니다 이제는 안방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안방에는 또 TV가 있고요 경대도

있는데 제가 준비 안했고요 그리고 아빠옷장 엄마옷장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두개지만 가그린도 필요하고 그냥 두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활해두면 제친구를 데리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 집은 일주일에 두.세번씩 아줌마가 청소를 도와줍니다

이걸로 평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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