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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를 낮춰 부를 때 쓴다는 노아성님~~~^^

최보연 |2009.06.10 20:53
조회 171 |추천 0
 

너 참 재미있는 애로 보입니다.

나를 좌파라고 단정하여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함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랬더니

내 미니홈피 스킨이 그 증거라 했소?

 

아주 기가 막혀 기도까지 막히겠소. ㅎㅎ

니 마음에 들던 안들던 니가 모시고 있었던 니 전 대통령,,

니 조국인 대한민국 16대 대통령께서 서거하셔서 미니홈피 스킨으로 추모하는 것이 좌파란 논리는

어디에서 온 생각이며,, 어떤 발상에 의한  논리인 것이오?

참으로 이보다 더한 발칙함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발칙한 발상이 아니겠소?

 

니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지적수준이 높으며 지능지수까지 남보다 낫고,,  

거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고 월등하다며 과시하고 으시댐을 강조에 거듭 되풀이 했던 것이

고작 이거였소?

그럼 내 오랜만에 크게 웃어주리다. 하~하하.. 참~~~내.

좌파에 개념 운운하는 사람들도 어이없었지만 그들에 비해 니는 내 상상을 파격적으로 초월했다오.

그 점에서 U win. 기분 좋소? ㅎㅎ

 

 

좌파란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다른 이들보다는 더 진보성향이 강한 쪽을 좌파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소.

허나 일반적으로 일반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파를,, 

빨갱이. 북한을 찬양하며 동조하는 자들로 알고 있는 것으로 상식이 되어 버린 것이,,

현실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오. 

니도 그런 뜻으로 나를 밀며 몰아부쳤고,,

그렇기에 그에 따른 증거제시 하라 했었소.

전자든 후자든 어느 쪽이든지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하시오.

그래야 자유국가이자 민주국가인으로서 살아갈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거겠소?

니 `마음대로인 자유란 것엔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름을 명심`하시오!!!

 

 

예전 20여년 전으로 기억하고 있소. 어떤 스님이 이런 말을 했었소.

`누가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 올렸다 하여 내가 중이 되고,

누구 마음대로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서 파냈다 하여 내가 중이 아니더냐`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오.

니가 나를 좌파로 단정졌다 하여 내가 좌파가 되고,,

니가 너 자신을 우파라 한다하여 니가 사실로 우파는 아니란 뜻이오.

난 어떤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그 자체를 선호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소. 

그렇다고 개인주의자도 아니라오.

난 정도와 상식안에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 중에 한 사람일 뿐으로

니란 족속과는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단 뜻이라오.

 

 

니가 아줌마를 낮춰 부를 때 쓰는 말이라며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사람 상대하기를 같잖고 하찮게 여기며 니 멋대로 주제 넘어 보이게 하는 짓거리는,,

자유가 아닌 방종임에 틀림없음을 인지함으로 각인하시오.

누구나가 알고 있는 아줌마란 고귀한 뜻을 낮춰 부르는 말로 바꾸는 누를 범하지 말란 뜻이오.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건 `안타까움` 때문이라오.

기독교인만이 가지고 있는 `딴의 시선과 아집과 편협`이 `무조건적`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인한 반 감정.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잠들기 전 기도 할 때 잘 생각해 보구려.

 

 

그 정도면 멍청한 건 아닌데 왜 아둔한 짓을 골라 하는 것이오?

난 많이 배우지도 그렇다고 똑똑하거나 지적수준이 높지도 못하다오.

허나 어떻게 하는 것이,,

`정도를 벗어 나지 않고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지 않으며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알고 있소.

법이 왜 존재하는지 아오?

니 같은 자들 때문이라오.

정도와 상식을 무시하니 법으로 할 수 밖에 없잖겠소?

내가 크리스쳔이기에 법으로 안하리란 거 잘 알고 그런거라면 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임을 명심하시오. 

앞으로는 더 기쁘고 행복할 일로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대한민국이 이만큼 건재한 것은 기독정신에 의한 것임을 명심하여 그 정신에 누가 되는 일 없게 하고,,

의와 의로움으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건실한 크리스쳔 청년으로 거듭 나길 바라오.

그러려면 성경 부지런히 많이 읽으면서 하라신 그대로 행해야 한다는 거 잊지 마시오.

 

 

 

 

내게 가짜 신도니 나일롱이니 하는 가당찮은 말 하려 들지 말고,,

상대하고 있는 믿는 자에게 `성도`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 되길 기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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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66편 18절*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1절- 12절*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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