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객 6053명의 얼굴이 모여 웃는 얼굴로 태어난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진
모두 슬픈 얼굴이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의 유서내용처럼 웃는 얼굴로 다시 태어난 서민의 진정한 대통령
사진출처: 한겨레 신문

추모객 6053명의 얼굴이 모여 웃는 얼굴로 태어난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진
모두 슬픈 얼굴이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의 유서내용처럼 웃는 얼굴로 다시 태어난 서민의 진정한 대통령
사진출처: 한겨레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