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슬픔의 조각 밝은 미소로 꽃피다

방창민 |2009.06.12 20:00
조회 37 |추천 0


추모객 6053명의 얼굴이 모여 웃는 얼굴로 태어난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진

 

모두 슬픈 얼굴이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의 유서내용처럼 웃는 얼굴로 다시 태어난 서민의 진정한 대통령

 

사진출처: 한겨레 신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