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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ue] 새로운 건축과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

박은새 |2009.06.13 20:59
조회 51 |추천 0

원래 행정중심지였던 이 도시 역시 다양한 현대 건축물들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었다. 

 

 

richard meier의 시립도서관

 

 

도서관 치고 창이 많고 환했다.

 

 

잡지나 신문을 읽는 장소.

너무 예쁜 의자들

 

 

도서관 건물 모습

 

 

여긴 Mauritshuis 미술관..

사진촬영 금지인데 천장그림이 너무 예뻐서 도촬했더니

많이 흔들렸다.

 

 

이것역시 옆에 일본 아저씨가 몰래 찍으시길래 나도 몰래..

Verneer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실제로 보니깐.. 색감이랑 표정이 정말 매료될만큼 아름다웠다.

 

 

미술관 외부

 

 

그리고 도시 근처에 너무 예쁜 해변가가 있다길래.. 전차타고 가는 중

 

 

우와........... 이런곳이!!

scheveningen이란 비치란다~

 

 

엄마랑 완전 계획 뒤엎고 여기서 조금 쉬다 가기로...^^

 

 

잠시 네덜란드에서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 한듯..

 

 

주문한 샐러드와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

 

 

여유있게 스케치도 좀 하고~

 

 

이름한번 또 어려운 Steigenberger kurhaus hotel

 

 

웅장한 별5개짜리 호텔 외부~

 

 

그리고 de resident 프로젝트 건물들..

 

 

dance academy와 hall안의 카페

 

 

가구와 소품 쇼룸

 

 

계획에 없던 해변에서 여유부리느라 허겁지겁 기차역으로 이동~

이동중 이곳 건물 지나갈때 천장만 바라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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