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시간은 치유해주지 않는다
다만, 상처를 반 쯤 꿰매줄 뿐.
그러나, 그것은 언제나 터질 수 있으며
슬픔은 처음처럼 온전히 다시 찾아오리라.
/케이 레드필드 재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