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섬초롱꽃
초롱꽃(초롱꽃과)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Campanula takesimana
분류-초롱꽃과
원산지-한국
분포지역-울릉도
서식장소-바닷가 풀밭
크기,꽃길이-3∼5cm
초롱꽃과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30∼90cm이다.
흔히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있으며 비교적 털이 적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달걀모양의 심장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이며 잎자루가 점점 짧아지다가 없어진다.
꽃은 8월에 피고 연한 자줏빛 바탕에 짙은 점이 있으며 길이 3∼5 cm로서
가지와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총상으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한국특산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란다.
기본종과 같이 자라며, 흰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는 것을
흰섬초롱꽃(for. alba), 꽃이 짙은 자줏빛인 것을
자주섬초롱꽃(for.purpurea)이라고 한다.
■ 새싹의 포기나누기
꽃이 지면 어미포기는 쇠약해져서 말라버린다. 자른다.
개화 할 때부터 지하경이 자라서 그 끝에 싹이 나와 아들포기가 된다.
■ 분심기
초여름에 담홍자색 또는 백색의 큰 종모양의 꽃을 피우는 다년초이다.
튼튼해서 키우기 쉽고 꽃도 풍정이 있어 분심기에도 화단심기에도 잘 이용된다.
● 분과 용토
용토는 배수와 물빠짐이 좋으면 별로 구애받지 않아도 좋다.
적옥토, 녹소토, 동생사, 부엽토 등으로 가루를 뺀 것으로 3가지 정도를 섞어서
사용한다.
● 심기와 두는 장소
한 여름의 직사 일광과 석양 빛을 가릴 수 있는 재배대 위에 둔다.
반 그늘이라도 좋다.
● 물주기와 시비
흙이 건조하면 흠뻑 분 구멍으로 물이 빠질 정도로 준다.
시비는 너무 크게 키우면 야취가 나지 않기 때문에 적은 듯하게 준다.
봄과 가을에 유기질비료, 또는 화학비료를 치비로 준다.
● 증식 방법
지하경의 끝에 싹이 나오 어린 식물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분리해서 키운다.
다음 해 초여름에 꽃을 피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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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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