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정치는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한국 그리고 국민에게 전혀 도움 안되는 정치인들의 싸움만이 판을 치고있는 실정이구요.
언론은 이미 조중동을 이용해 정부가 장악한 상태입니다.
불법집회? 조차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미리 봉쇄를 합니다. 물론 무력도 사용합니다.
인터넷에 현 정부에 대한 비평을 쓰면 잡혀가구요.
조중동 불매운동을 해도 잡혀갑니다. 이런 나라가 과연 민주주의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어립니다. 하지만 어려도 알건 압니다. 현재 정부는 썩었고 무언가 바뀔 필요가 있다는 것쯤은 압니다.
저는 창피합니다. 외국이 이런 한국의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우습게 생각할까 ..
제가 얼마전에 홀리데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참 가슴에 와닿더군요 이장면이..
물론 제가 이 나라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잘못 알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잘못된 비평을 하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두 눈으로 보아온 일들은 참 무섭습니다.
현실이 아니길 빕니다.
전 정치를 모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