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냥
앨범 통째로..
>_<
시간 날때마다 보는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랑 이거랑..
k.will 목소리 좋은 듯..
난.. 하리오................ 가 특히 좋던데..
☆
.
.
.
받아쓰기 시작..
(가사)
너를 보지 말걸 그랬어..
다른 세상에서 살 것을..
그저 모르는 사랑으로 산다면..
이런 아픔 따위는..
몰랐을 테니.. (그래도 난 본게 더 좋은데.. )
매일 매일 너를 지우고..
매일매일 너를 버려도..
내 맘은 이미 너를 꼭 숨긴채 놓아주질 않아..
사랑이라 부르며..
사랑은 행복이라 믿고 있었는데..
말못하는 사랑은 하늘이 준 벌일 뿐이야..
(그래도..)
너만 사랑하면 맘이 저려서..
눈물만 훔치며 살아가니까..
머리로는 너를 잊었어..
입으로도 너를 잊었어..
가끔씩..
술에 취해..
내 사랑을 말해버릴 것 같아..
그게 겁이 날 뿐야..
사랑은 행복이라 믿고 있었는데..
말 못하는 사랑은 하늘이 준 벌일 뿐이야..
너만.. 사랑하면 맘이 저려서..
눈물만.. 훔치며.. 살아가.. 니까
꿈에서 사랑을 알까..
울고 또 울다가 지쳐서 잠이 들어보지만..
깨고 나면 하루가 늘 똑같은데..
널 사랑해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니가 없는 곳에서 난 몰래 사랑을 말해봐..
혹시 니가 듣고 달아날까봐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