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급 닭 번개를 하고나서...
양곱창이 심히 땡긴다는 두 처자를 달구 간 곳입니다...
보물처럼 숨겨져 있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내가 가본 대구에 있는 양곱창집중에서는 아마 제일 참한듯 싶네요.
완전 고소한 완두콩 ^^ 봄에 수확해서 냉동상태로 보관하시다가 그때 끄때 해주신답니다....
완전 사랑하는 동치미...살얼음이 살짝 떠 있어서 시원하면서도 그 깊은 시원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몇번을 더 먹었는지 모르겠네요...완전 사랑해요 ^^
반찬들을 하나 하나 정성껏 만들어주신 느낌....
하나 하나 맛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양곱창 먹으면서 빠질수 없는 양파절임과 소금기름 ^^
완전 예쁜 참 숯 등장하면서 급 기대 됩니다...
얼마만큼의 포스를 가진 대창과 양이 등장할지...
아 대창속에 저 꽈~~~~악 들어찬 곱이 보이시나요 ?
한입 깨물었을때 고소하게 입안에 퍼지는 저 곱의 맛을 아시나요 ?
막창도 나쁘지 않지만 대창의 맛을 아시게 된다면 완전 사랑하시게 될겁니다...
대구에서는 잘 맛보기 힘든 포스를 자랑 하는 서울 생 양곱창이었습니다.
위치는 명함을 참조하세요...
대구미식가클럽 club.cyworld.com/daegu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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