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라이딩 키스
위 아래 입술을 밀착시키고 누르면서 머리를 좌우로 흔든다 입술에서 나오고 들어가는 일은 없지만 순애도가 높은 키스로 불리고 입술 감각은 상당히 자극되고 쾌감을 느낀다.
2. 프렌치 키스
아마 프렌치 키스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프렌치 키스의 정확한 방법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프렌치 키스는 입술을 벌린 채 혀만 장난치듯 자유롭게 움직이는 키스. 이 키스와 함께 손으로 상대의 볼을 감싸거나 몸을 강하게 끌어당겨 꼭 껴안거나 하는 애무를 겸하면 더욱 강한 자극을 받게 된다.
3. 인사이드(Inside) 키스
슬라이딩 키스로 차츰차츰 서로의 입술을 빨아들이다가 숨이 가빠지면서 입술이 열리게 되고 상대를 받아들이듯이 입술과 혀를 받아들이는 키스. 섹스를 연상시키는 키스이다.
4. 혀 훈련 키스
상대의 입술을 벗겨내는 기분으로 애무를 하다가 혀의 접촉이 시작되면 혀를 상하 좌우로 얽으면서 서로의 혀를 빨아들이거나 밀고 당기면서 입의 위아래 점막이 자극되어 서로 흥분이 고조됨을 느낄 수 있는 키스. 타액의 교환도 이루어지며 깊은 포옹과 함께 본격적인 섹스를 암시한다.
5. 먹는 키스
주로 여성이 남성에게 하는 것으로 침입해 온 상대의 혀를 가볍게 깨물기도 하는 사이에 가볍게 당기듯이 한다. 섹스를 묘사하고 있으나 그 외에도 혀에 대한 자극도 강하고 여성스러움이 표현되어 있다.
6. 햄버거 키스
자극적인 흥분을 느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딥키스로 옮아가게 된다. 우선은 입술을 열고 상대의 위 아래 입술을 사이에 끼워문다. 입술을 촉촉히 해서 입술 끝을 사용하든가 해서 서로 입술을 좌우로 비벼본다. 팔에 힘을 가하고 포옹하는데 적합하다.
7. 넓은 공간 키스
주로 남성이 여성에게 하는 것으로 상대의 입술 전체를 덮는다.
8. 공기 키스
상대의 입안에 공기를 넣어 부풀려서 자신의 체내로 옮겨 오는 것으로 성적인 의미는 더욱 강해진다.
9. 레슬링 키스
서로의 혀와 혀를 입안에 함께 가져간다. 입술만이 아닌 혀와 혀의 감촉이 전신을 마찰하는 듯 한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마치 레슬링을 하는 듯한 밀착된 키스이다.
10. 새(Bird) 키스
작은 새가 부리를 부딪히는 것처럼 서로 가볍게 입술과 입술을 맞대기만 하는 가장 가벼운 키스. 굳나잇 키스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인사정도로, 잠들기 전에 혹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헤어 질 때 하는 가벼운 인사 정도로 한다.
11. 교차 키스
입술을 살짝 다문 채 교차시켜 닿게 하는 방법이다. 우아하고 소프트한 느낌. 새 키스(Bird Kiss)보다는 접촉면이 크지만 본격적인 것은 아니다.
12. 전화 키스
일반적으로 유치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화를 통한 키스는 연인들 사이에서 비일비재하다. 그 방법도 전화를 끊기 전에 수화기를 통해 키스하는 소리만 보내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 키스를 통한 성적 만족감을 주는 주변 기술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연인과의 키스. 뜨거운 키스만으로도 충분히 온 몸은 흥분상태로 돌입한다. 이 때 손과, 눈짓 그리고 분위기로 여친을 한껏 자극시킬 수 있다. 이제 막 시작한 열정의 불을 확실하게 당기는 방법은 뭘까?
▷ 스리~ 슬쩍 가슴 공략하기
남자들은 키스를 하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슴쪽으로 올라오게 된다. 하지만 쉽게 여친의 가슴을 만지기는 어렵다. 자칫 잘못해 여친에게 따귀를 맞고 관계가 끝날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의외로 부드러운 키스 중 자연스럽게 여친의 가슴을 만지면 찐한 키스로 갈 수 있다. 무턱대고 가슴을 만지기 보다는 옆구리를 따라 천천히 가슴으로 전진. 가슴 전체를 만지면 여친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닿을 듯 말 듯 자극을 줘봐. 뺨을 얻어 맞지 않았다면 다음 번엔 좀더 과감하게 도전해 볼만 해.
▷ 자연스럽게 얼굴 감싸기
남자들은 애인이든 친구든 자기 머리나 얼굴 만지는 걸 굉장히 싫어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키스 중에는 상대가 얼굴을 감싸주는 걸 좋아한다는 군. 부드러운 느낌이 기분을 더 UP! 시켜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친도 거부하지 않을꺼야. 키스를 하기 전 여친의 두 눈을 살짝 가려. 그대부터 여친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뛰고 있을 껄? 그 때 자연스러운 키스를 하는 거지. 여기가 끝이 아냐. 그 담에는 여친 턱을 양 손으로 감싸. 경험이 많지 않은 여친이라면 남친 두 손안에서 안정감을 느낄꺼야. 한참 키스가 무르익으면(?) 여친의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걸 잊지마. 살짝! 간지러움을 느끼며 키스 자극 다음으로 짜릿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거든.
▷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꼬~옥 안아주기
요즘 연인과 스킨십을 할 때 포옹은 매우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행동이지. 어떤 커플은 포옹은 무덤덤한 인사에 불과할 지도 몰라. 그렇지만 키스 중에 남친의 넓은 가슴에 꼬~옥 안기는 포옹은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키스를 시작하자마자 여친을 꽉! 껴안으면 깜짝 놀라 모든 게 엉망진창이 되. 키스가 시작되고 조금 시간이 흐른 후 슬며시 한쪽 손으로는 여친 허리를 잡아. 너무 꽉! 잡으면 흠짓! 여친이 놀라 몸을 뗄지도 모르니 조심! 조심해야 해. 다른 한 손으로는 여친 어깨를 잡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몸을 밀착 시켜. 키스 중에는 온 몸의 말초신경이 촉각을 세우고 있거든. 이 때 온 몸이 밀착되는 포옹은 확실하게 여친을 자극 시킬 수 있어.
▷ 살랑~살랑~ 사랑의 속삭임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작은 속삭임은 살랑~살랑~ 귀를 간지럽힐 뿐 아니라 작은 흥분제 역할도 해. 하지만 평소에 애인 귀에 대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기는 쉽지 않지. 두 사람이 밀착되어 있는 그 순간이 가장 적절한 때. 키스를 하다 말고 서로 바라본다고 챙피하거나 쑥스럽지는 않을 꺼야. 사랑하는 사이니까. 키스 도중 자연스럽게 입술을 떼고 여친을 바라봐. 그리곤 살며시 여친 귀에 대고 여친에 대한 사랑을 전해. 살짝~ 여친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그 때 다시 키스를 하는 거지. 그런 다음 입술을 떼고 상대의 귀에 뭔가 자극적인 말을 속삭여봐. 달라진 여친의 몸짓이 느껴질 껄? 이런 행동은 첫날 밤이나 환상적인 프로포즈를 한 다음 더 어울리지 않을까?
▷ 애절한 눈빛으로 섹시하게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은 연애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어. 하지만 그건 단지 속설에 불과해. 왕성한 호기심으로 키스 중 눈을 뜨는 사람도 있거든.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게 되면 초점이 잘 맞지 않아. 그래서 눈을 감고 키스를 하는 거야. 또, 온 몸으로 열기를 느끼고 싶다면 시각을 차단하면 촉각이나 청각이 더 많은 것을 감지 하기 때문이기도 해. 하지만 가끔은 키스 도중 애타는 마음이 담긴 애절한 눈빛으로 여친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 대뇌는 성적으로 흥분되어 있는 상태에선 상대를 더욱 섹시한 모습으로 인지하게 되거든. 서로에게 더~ 섹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키스 중 여친의 눈을 잠시 바라봐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