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이런게 행복이구나

백현영 |2009.06.18 13:08
조회 76 |추천 0

 

졸린 눈을 비비며 확인한 메세지에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며 잘자라는 너의 한마디

 

아, 이런게 행복이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