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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지방대 재학중인 어느 대학생의 현실에 대한 잡생각...

윤경영 |2009.06.18 19:46
조회 323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전 그냥 지방대에 다니고 있는 한낱의 대학생에 불과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생각이며 누구랑과의 토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노아성씨.. 제발 쫌 아닥하고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지금 2009년 반정도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분명 2009년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는거 같습니다..

눈 감고 손으로 뒤적여도 독재란 단어가 세삼스럽지 않게 느껴지군요..

제 원래 직업상(방학때 마다 했던 직업이며 나중에 제 주직업으로 몰고갈 직업..) 신문을 자주봅니다..

그 직업은 바텐더구요..(이게 주어가 아닙니다..;;) 여러사람들이랑 같이 장벽없이 이야기 하기 위해선..

많은 신문을 봅니다..

물론 그중에선 조중동포함.. 한겨례, 연합, 영남, 대구(출신이 대구 출신이라서..),  경향, 오마이뉴스 등등등...

이 신문도 보고 저 신문도 보는 편입니다..

이러한 신문들 볼때마다 느끼는건...

-- "" 도대체 어떤놈을 믿어야 잘믿었다고 한건지 거참... "" --

이런 생각이 무수히 많이 듭니다..

 

(대표적인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기사를 든다면...)

어떤놈은 자살이다... 어떤분은 타살이다.... 아니면 아애 기사화 하지 않거나...

많은 말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신문이라면.. 분명 객관적인 사실로 기사를 써야하지 않을까요?

설상... 객관적이 아니더라도.. 한쪽 편을 잡고 계속 기사를 써야하는것이 일반적인게 아닌가요?

그래서 저 같은경우는 조중동 중에서도 동아일보를 재일 싫어 하는 편입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도대체 뭐하는 플레이인지...

언론플레이 할려면 재대로 하고.. 아니면 처음부터 하지를 말지.. 왜 왔다 갔다...

뭐.. 그렇다고 언론플레이가 좋다는건 절~~떄 아닙니다만...

 

기왕.. 신문이야기가 나온김에..

지금 현실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위에서와 같이 말했지만...

대구.. 즉 경상도 출신입니다..

근 20년간 경상도에서 살아왔으며..

정치/문화/생활 모든면에서 경상도의 뿌리에 강합니다..

일명 "사회화"에 강하게 물들었죠...

 

그중에서 지금 한창 논란이 큰 정치분야에서만 말해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제 주변 사람 포함입니다.) 일딴... 정치이야기를 한답시고...

뜬금없이 전라도 경상도를 나눠서 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과연 객관적으로 정치랑 지역이랑 상관이 있을까요?

누구나 다 객관적으론 정치랑 지역이랑 상관이 없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왜 정치랑 지역이랑 같이 생각해서 말할까요?

누가 맨처음으로 이런 논리를 만들어 냈을까요?

 

물론.. 정치인들 이겠죠..

정치인들이 지역구... 전문용어로 말하자면 "게리멘더링"을 만들어서 정치를 하는것이죠..

게리멘더링이란..

정치용어로써 어느 정치집단이 자신들만의 정치구역을 만들어서 활동하여 인지도를 얻는것입니다.

이에 빠져서 한정당만을 지지 하는 사람보고 흔히 "게리멘더링 사회화"라고도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쉽게 설명하면...

한나라당의 게리멘더링 구역은 경상도이며..

경상도인은 한나라당의 게리멘더링 사회화에 적응이 되었단 말이 되겠죠..

(지역을... 욕하는건 절~~~ 떄 아닙니다..;;)

 

하지만... 게리멘더링을 만든다고 그게 끝은 아니다라는 사실...

게리멘더링에도 결국 한계점이란게 있다는 겁니다..

언젠간 그 게리멘더리너의 부폐가 알려지고 인지도.. 즉 지지도가 분명 내려간다는겁니다..

지금이 딱 그상황인거 같군요...

 

경상도내에서 한나라당의 부폐가 심해지고..

그 부폐가 알려지므로서 지금 점점 지지도가 잃고 있다는거죠...

처음에야... -- "" 에이.. 뭐.. 저건 소수에 불과해.. "" -- 라는 어른들의 생각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네번이 되어가니...

어느누가 신뢰하고 믿을려고 하겠습니까?

물론... 이상한 듣보잡 보수 뭐? 얏튼 보수집단들은 덥자고 썡난리를 치죠....

 

자.. 여기서 또다시 화제를 돌려서.. 보수집단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제 생각대로 적는거라서 화제가 슈슈슉!!)

그들은 과연 보수집단일까요?

과연 과거의 전통을 지키기위해서 일어서는 집단인가요?

원래의 보수집단이란.. 과거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선 집단을 말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수집단들 시위하는것 보면...

보수집단이 아니라...

그냥... 한나라당 골수집단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개가 한나라당 띠매고오면 바로 표줄꺼같은..... (정말 거칠게 말하자면...) 쓰레기들...

 

땅파는게 뭐가 그렇게 좋다고 땅파는거 좋다고 왈왈거리는건지.....

안그래도 3면이 물로 둘러쌓였는데 뭐가 그렇게 물이 좋아서 또 물길 만들려는건지...

멀쩡한 강은 도대체 왜 계발 한다는건지...

그냥 흘러가는 물... 놔두면 되지 뭘또 흐르게 한다는건지...

정 비유하자면.. 멀쩡히 모래바닥위에 잘걷고 있는데 꺼지라면서 시커먼 아스팔트 까는격..? (맞나?)

 

그리고...

일국의 대통령을 하신...

전 노무현 대통령의 분향소.... 철거문제.. (또 주제 바뀝니다~~)

도대체 왜 철거할려고 전경부르는거죠?

동내 지나가다 죽은 개의 분향소도 안건드는데....

왜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건드는지....

욕보다 못한넘들.................................

에혀................................

 

그리고.. 물가는 얼마나 치솟는지.........

알바 3탕뛰에서 벌은돈... 집안 사정때문에 집에 200만원 붙여주면...

남는건 생활비...

그것도 그냥 반찬할 재료하고 이런거 사고나면.. 거덜...

놀 돈이야.. 어차피 놀시간도 없으니 패스라고 쳐도...

개인적인 욕구 충만할려고 쇼핑쫌 할려면 남는돈은 고작 담배값....

 

아참.... (또 한번더 주제 바뀝니다~) ""스테그 플레이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물가는 치솟는 반면... 수익은 낮아지는 현상....

원래 물가가 오르면 수익도 올라야하지만...

지금...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면서...

수익 땅꺼지는줄 모르고 내려가죠...

이러한 현상은 지금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근데 그놈 시키는 신자유주의를 끝까지 외치고 있으니....

진짜 강냉이 번지수 바꿔뿔라....

에혀.............

 

 

 

 

 

여기까지.. 그냥... 정말 단순한 지방대에 재학중인 어느 대학생의 잡생각이구요..

글제주가... 부족하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학과가 뭐... 조리관련과다 보니... 칼을 잘 부려도... 글을 잘 못 부리겠네요 ^^;;;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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