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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쇼츠

하기철 |2009.06.18 20:16
조회 99 |추천 0
올 바캉스엔 '점프쇼츠' 뜬다

 

 

 

 

짧은 상하복 붙어 있어

올 여름 ‘점프쇼츠’(Jump Shorts)가 새로운 유행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점프쇼츠는 상하복이 붙어있는 무릎 길이의 쇼츠로 데님, 면 소재 등 다양한 제품이 스트리트룩으로 각광받고 있다. 홍보 대행사 다우의 김수경 대표는 “점프쇼츠는 상체는 꼭 맞고 허리부터 약간씩 바지폭이 넓어지는 실루엣에 허리는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캉스룩으로도 손꼽히는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올 여름 유행중인 점프쇼츠는 민소매 상의에 바지 길이도 25㎝ 정도로 짧아졌다. 바지 밑단은 롤업 형태로 캐주얼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여성들이 많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신어 귀엽고 발랄하게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점프쇼츠 안에 짧은 레깅스를 입어 편안하게 착용하는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상하가 붙어 있는 스타일은 같지만 바지가 7부 길이로 디자인된 ‘점프슈트’(Jump Suit)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점프슈트는 밑위 길이가 긴 베기팬츠 스타일이 대부분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더불어 활동성을 갖추고 있다. 7부 길이 점프슈트에 셔츠나 짧은 재킷을 활용하면 점프슈트 하나만으로도 개성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점프슈트에는 킬힐을 신어야 섹시하면서도 다리가 길어 보인다.

점프쇼츠 및 점프슈트는 겹쳐 입는 것을 최소화해야 깔끔하고 멋스럽다. 액세서리는 화려한 것보다는 의상과 같은 소재의 깔끔한 벨트를 액센트로 줘야 더욱 날씬하고 세련돼 보인다. 여기에 굵은 목걸이나 뱅글을 매치하면 파티나 클럽패션으로도 손색없다.

 

신발 역시 그에 걸맞게 발랄한 컨버스 힐을 신어주면 정말 매력 만점의 스타일이 나온다~! 청키한 매력발산 올여름 시원하게 입고 신어 보자~!

 

 

 

 

신발 컨버스힐 www.shoet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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