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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이현, 노래짱 몸짱???

화이트치과 |2009.06.18 20:58
조회 523 |추천 0


혼성 3인조 그룹 에이트의 리더 이현과 주희가 상반신을 노출한 매력적인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화성시 어섬 바닷가에서 맨즈헬스 표지 화보를 촬영했답니다~

 

특히 세계적인 남성지 '맨즈헬스'에 한 그룹의 남녀 맴버가 나란히 표지모델로 나서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구요 주로 남자스타만 표지모델로 기용하는 맨즈헬스는 여름 특별호에만 박정아, 이효리 등 슈퍼스타급 여자연예인들을 남자모델과 함께 기용해왔다고 합니다. 촬영을 진행한 맨즈헬스 측은 "이현의 몸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놀랐다. 특히 복근과 치골로 이어지는 라인이 조각처럼 느껴졌다. 팀워크가 좋아서인지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여름 컨셉트를 두사람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현은 촬영 당시 청바지를 골반에 걸쳐 입고 팬티 윗부분을 살짝 드러냈습니다. 반면 주희 역시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상반신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죠 맨즈헬스 표지모델로 남녀가 함께 등장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밝혀졌으며 이현은 화보촬영을 위해 태권도, 농구 등으로 몸매를 다져온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대단하네요~!!ㅋㅋㅋㅋ

 


에이트는 인기 작곡가 방시혁의 '심장이 없어'에 이은 '잘가요 내사랑'으로 음악 차트 상위권을 달리며 인기몰

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도 잘하고 몸도 좋고! 얼굴까지 ! 몸짱 얼짱 이네요~~~

그리고 이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곳저곳에서 화보제의가 들어와 몸을 만들어 보는 중"이라며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태권도, 농구 등으로 꾸준히 몸관리를 해온 사실을 고백했죠! 그리고 화보촬영에 들어가기전 스스로 상반신 누드를 셀프카메라로 찍어 미니홈피에 올리며 "화보에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연습해봤는데 막상 올리려니 쑥스럽다" 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학창시절 태권도 도대표로 선발된 경력이 있을 정도로 만능 스포츠맥이 이현은 이번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초콜릿 복근을 보여줬습니다.

 


에이트 주희는 지난 해에도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바 있습니다. 에이트는 꾸준한 운동과 춤을 통해 몸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그룹인거 같아요~~실력 또한 굿!

평소 친근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프로모델 못지 않은 파격적이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놀라

게 했다는 후문이 들립니다. 앞으로 에이트의 가수활동 더 기대하겠습니다. 화보는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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