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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alyssum] 1월 12일 탄생화 (향기알리섬, 알리숨 )

전혜림 |2009.06.18 23:30
조회 7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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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Alyssum
Lobularia maritima (Brassicaceae)

 

 

 

 

 

 

 

동식물 > 식물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 > 양귀비목

 

01월 12일의 탄생화 • 꽃명 : 향기알리섬 • 꽃말 : 빼어난 미모

당신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빛과 하늘의 맑은 숨결을 함께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당신의 가계는 대대로 뛰어난 아름다움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자신의 가슴 깊이 자리하고 있는 우아함을 자각함으로써 주위 사람들에게 기품있는 인상을 줍니다.

 

지상에서 살아가면서도 하늘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함께 품고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1월 12일의 탄생화 : 향기알리섬(Sweet Alyssum)
과명 : 십자화과
꽃말 : 뛰어난 아름다움

냉이와 비슷하다고 해서 '뜰냉이'라고도 일컬어지고 있는 '향기알리섬' 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종류는 '돌냉이'로써 영어로는 '알리섬 썩세틸'입니다.

 

향기알리섬은 봄과 가을에 잎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그마한 꽃을 빽빽하게 피웁니다.

색은 장밋빛, 짙은 보랏빛, 흰색이 있고, 모두 진한 향기를 풍깁니다.

 

유럽에서는 화단 주위에다 구색을 맞추기 위해 심습니다. 원예로 쓰이는 것은 주로 1년초 입니다.

 

 

십자화과(十字花科 Brassic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알리숨(Lobularia maritima)

 

 

키가 작고 방석 모양으로 자라며 수명이 짧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다. 꿀처럼 단맛이 나는 꽃을 보기 위해 널리 심는데, 4장의 꽃잎으로 된 꽃은 작고 흰색이며 무리지어 핀다. 잎은 잿빛이 도는 녹색이며 폭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한데 대개는 은빛이 나는 털들이 많이 나 있다. 꽃차례는 길이가 30㎝까지 자라는데, 둥그런 꽃차례의 바로 밑에는 둥글고 작은 씨꼬투리가 맺힌다. 원예품종에서는 연보라색·분홍색·자주색 꽃이 핀다. 몇몇 학자들은 알리숨 마리티뭄(Alyssum maritimum)으로 부르고 있다. 한국에는 1960년경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학명에서 이름을 따와 해변알리숨이라고 부르며, 애기냉이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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