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에게 혼나기

강선옥 |2009.06.19 00:39
조회 31 |추천 0
play

감자 간식을 먹는데

물컵을 엎질렀습니다.

 

그 전에 엄마가 땀 뻘뻘 흘리면서

집 청소를 깨끗이 했는데 말이죠..^^;

 

이 때쯤 8~9개월이 되면

엄마의 목소리나 표정을 보고

아기의 감정변화가 있다고 해서

혼내는 척을 했더니

눈치보고 가만히 있네요...

 

하루하루가 틀린 우리 아들 상훈..!

 

엄마가 혼내서 미안해^^

물 또 엎질러도 되요

건강하게만 자라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