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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경 |2009.06.20 18:35
조회 23 |추천 0


패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서른 가지


  1. 좋아하는 일에 깊이 빠질 수 있는 '열정'
  2. 새로운 것을 생각 할 수 있는 '창의성'
  3. 디자인을 위한 많은 '경험'
  4.언제든 기록할 수 있는 '메모지'
  5. 세상을 알 수 있고 작업도 할 수 있는 '컴퓨터'
  6. 대중을 공감시킬 수 있는 '말빨'
  7. 언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리된 자료'
  8. 디자인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펜'
  9. 밤을 샐 수 있는 무한 '체력'
 10. 순간을 영원으로 기록하는 '사진기'
 11. 다양한 분야의 '인맥'
 12. 필수품을 담을 수 있는 심플한 '가방'
 13. 디자인을 살릴 수 있는 '색감'
 14. 하루쯤은 부자처럼 쓸 수 있는 '돈'
 15.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
 16. 효율적인 '시간관리' 능력
 17. '트랜드 분석' 능력
 18.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
 19. 디자인을 생각할 수 있는 '혼자만의 공간'
 20. 사물에 대한 '호기심'
 21. 존경하는 '역할모델'
 22. 든든한 '파트너'
 23. 꾸준한 '노력'
 24. 작은 변화도 알아 챌 수 있는 '눈썰미'
 25. 언제나 '미를 추구하는 습관'
 26. 충격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27. 자신의 디자인을 바라보는 '객관적 디자인'
 28. 정기구독 하는 '디자인 잡지'
 29. 외국 사람과 대화 가능한 '회화 실력'
 30.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꼼꼼함'

 

 

 

w3.cyworld.com/wjddusrud54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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