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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울고 있을지 모르잖아.

김창수 |2009.06.20 21:30
조회 64 |추천 0


 


어쩌면,
이별을 받는 사람보다 이별을 고하는
사람이 더 슬플지도 몰라.
 
떠나가는 그 사람, 뒷모습 보지 말고
뛰어가 잡아서 얼굴을 마주봐.
 
혹시라도 울고 있을지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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