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독감의 유행에 따라 이미 '휴지를 대고 기침을'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운동을'이라는 2가지 계도 광고들을 방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손을 씻을
것'을 계도하는 광고를 발표하였다. 광고는 모두 2편이지만, 사실은 동일한
컨셉을 어린이와 어른이 손을 씻는 것으로 분류한 것이다.[
]세면기에서 손을 씻는 모습이 나오더니 곧 남자 화장실 안에서 용변을 보는
사람이 보이는데, 손을 씻고 있는 사람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 이 노래는 바로
우리의 '송아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동요인 '창(ช้าง/코끼리)'으로, 용변을
보는 남자는 이에 옆을 보며, 손을 씻던 사람이 노래를 끝내며 용변을 마쳐 가는
사람을 보자, 갑자기 지퍼를 올리던 그는 소리를 지른다!!! 다시 손을 씻는 모습이
나온 후 '세균 방지를 위해 을 부르며 끝날 때까지 20초 동안 손을 씻으라'
는 멘트가 이어지며, 곧 오른손을 세면기에 넣고 물을 틀고 있는 채 왼손으로 V를
하는 모습과 '손을 씻어 독감을 이기자'는 자막과 멘트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