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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내 사각턱! 안녕 내 알다리!

조희백 |2009.06.22 12:29
조회 522 |추천 0
#종아리 알 때문에 너무너무 고민인데요. 제가 허벅지는 가는데 종아리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아서 엄마  조르니 수술은 안 되고 이거는 허락 해주셨는데 외측 내측 다 있어요. 알이 좀 줄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습니까?

#어느새 턱 근육이 커진 것 같아서 찾아보았는데 저 뿐 만이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어릴 때부터 사각턱이라 고민이었는데 점점 광대도 튀어나오고 살도 빠지면서 없어 보이기 이를 때 없습니다. 게다가 제가 비대칭이 좀 심합니다. 평소에는 그렇다치는 데 사진 찍으면 저는 확연히 눈에 띄게 차이나는 걸 알 수 있어요. 사각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좀 추천해주십쇼.

온라인을 떠돌고 있는 고민들이다. 종아리와 사각턱 근육에 대한 문의들은 상상하는 것 보다 꽤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대부분의 공통된 고민은 수술하기는 좀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는 사실이다.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으로 좀 달라 보이고 싶은 마음이 그들의 마음이다.

한국인 들은 특히 여성들은 광대뼈가 튀어나왔거나 사각턱이 튀어나와 둥그스름하며 이른바 넙대대한 경우가 많다. 외국인들은 사각턱을 줄이는 수술보다는 늘이는 수술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외국인 들은 다른 이목구비나 얼굴형이 입체적인 경우가 많아 사각턱을 어느정도 만들어 주었을 때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줄 수있다.

하지만 동양인 한국인은 이목구비 자체가 밋밋한 경우가 많아 사각턱을 줄임으로서 입체적이고 작은 얼굴을 만들고 싶어 하기 때문에 사각턱에 대한 고민이 많다. 또 높은 곳에 있는 학교가 일조했다는 굵어진 종아리는 수술을 하기 에는 근육과 지방이 혼재 되어 있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또 수술을 하게 되면 회복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걷고 뛰고 해야 하는 종아리의 수술은 더 부담스러울 수 있다.

따라서 한국인 특히 한국여성에게 가장 많은 사각턱과 종아리 고민은 남들에게 티내지 않고 간단하게 없앨 수 있는 시술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간단한 주사형태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고톡스이다.

고톡스란 피부나 조직에 안정된 레벨 즉 0.4∼0.5MHz의 주파수를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어 지방의 감소와 노폐물 제거 2가지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근육을 위축시켜 두께를 줄이는 원리로 근육의 강도, 양, 근육 사용 정도에 따라 용량을 조금씩 다르게 주입하며 어금니를 꽉 문 상태에서 근육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가 진단이 가능하기도 하다.

시술 후 오징어나 껌 같이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피하는 것이 사각턱축소를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종아리의 경우는 심하고 격한 운동이 아니라면 오히려 스트레칭이나 요가 필라테스 등의 운동은 더욱 도움이 되니 열심히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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