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국 친구와 같이 모 대학교 대학가에 갔었드랬지.
그 때 그 친구가 하는말이
한국에 있는 모든 술집을 한 동네에 모아논줄 알았단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대학가에
공부하고 문화생활을 즐길수있는 곳이
술집에 비해 너무 없단다
그 미국 친구가.
술 자리 빠지면 사회생활 못하는 놈 취급하고
술 잘 못마시면 어딘가 모자란 사람 처럼 쳐다보는 한국사회.
성공하고 싶으면 술 잘마셔야 하고
인맥 늘린다고 술자리 마다 찾아가서
억지로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척해야하고
피해 안입을려고
선배나 상사들 술자리는 무조건 찾아가서 아부떨어야 하는 한국사회.
집에 가야한다 해도 억지로 붙잡아 놓고
마시지도 못하는 술 쳐맥여서
남의 집 귀한 딸,아들래미들 인사불성 만들어 놓고
좋다고 낄낄낄.
국민소득이 세계 10위권 이면 뭐하나.
국민들 수준은 동남아시아 만도 못한데
노대호
위 글은 아래 링크된 기사에 달린 베플입니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622n00285?mid=n0402
다음은 술을 약으로 사용하는 것은 허락하지만 술에 인박히는 것을
경계한 성경말씀이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누가복음 21]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린도전서 5]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갈라디아서 5]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전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