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을 뛰어도 제자리인것만 같을때
아무리 달려도 가까워지지 않는 것이 원망스러울때
이토록 열심히 달리고 있는 날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때
주저앉고 싶고 그만두고 싶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만 질때
뛰어온 내 발자욱을 보면서 이내 깨닫는다
달리는 그 자체가 아름다웠던 것임을
도전하는 그 자체가 성공인 것임을
나약하게 돌아섰던 과거는 이제 잊고 풀려버린 끈을 다시 묶는다
눈부시게 빛나는 그곳을 향해서

한참을 뛰어도 제자리인것만 같을때
아무리 달려도 가까워지지 않는 것이 원망스러울때
이토록 열심히 달리고 있는 날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때
주저앉고 싶고 그만두고 싶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만 질때
뛰어온 내 발자욱을 보면서 이내 깨닫는다
달리는 그 자체가 아름다웠던 것임을
도전하는 그 자체가 성공인 것임을
나약하게 돌아섰던 과거는 이제 잊고 풀려버린 끈을 다시 묶는다
눈부시게 빛나는 그곳을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