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사피엔스
후기 구석기와 신석기시대
시체를 매장
토기를 만들어 사용
지구 역사 상 가장 혹독했던 마지막 빙하기
5만년 전 한반도 북부에서 출현
현생인류와 다르지 않은 생물학적 구조
2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탄생하여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전세계로 이동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음
후기 구석기 시대, 지능을 써서 작전을 짜서 메머드 사냥을 할 수 있었다.
인간고유의 특성 : 예술을 탄생시켰다
동굴벽화는 보고 느낀 것을 형상화 한 인간 최초의 예술행위
대표적 : 스페인 알타미라, 프랑스 라스코
정교해진 석기 기술
급격히 변한 기후로 인해 사냥이 어려워짐
슴베 찌르개 : 창을 만들 수 있었음
스스로 불을 피울 수 있었다
(호모에렉투스는 우연히 얻을 불씨를 유지하는 정도의 지능)
점점 더 정교해지고 복잡해진 공동체
무당 :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소금 관리, 사냥시기 예측, 출산
좌식분만을 통해 출산
고통을 더는 방법을 알고 있었음
어머니의 양육
:지식전수, 공동체의 역할 습득, 영아사망률 감소
호모사피엔스의 인구밀도가 증가한 가장 큰 원인
영혼의 존재를 믿고 시체를 매장함
사후세계를 믿음
혈연으로 이루어진 씨족마을을 이루며 정착생활을 함 (움집,움막)
개를 키움(최초로 가축화된 동물)
바다에서 해산물을 건져 식량으로 이용
이웃 씨족과의 족외혼이 이루어짐
일년에 두번 토기를 만드는 큰 행사를 실시
토기는 신석기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명품
저장과 요리를 가능하게 함
정착생활의 상징
부족의 전통적 상징을 새겨넣음
-빗살무늬토기
토기에도 유행이 있었음 -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토기들이 공통적 모양을 가짐
통나무 배를 만들어 고래를 사냥
(혈우병이 있는 고래는 피가 멈추지 않아서 작은 작살 하나로도 사냥이 가능)
해안절벽에 그들의 사냥이야기를 새겨 남김
-울산 반구대 암각화
부족의 상징을 담은 옷과 장신구를 만듦
-치장을 즐김
더 이상 원시인이 아니라는 증거일터....
혼인식을 치룸 - 가족의 탄생, 난혼제에서 벗어남
약탈과 살인의 시작으로 자급자족의 시대가 끝이 남
다른 씨족의 마을을 습격 전쟁과 약탈을 감행
국사책에서 애매하게만 배우던 선사시대의 여러 유적들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시 보니
역사적 맥락이 잡히는 것 같다.
유적이나 유물들을 무조건 암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탄생한 배경과 흐름을 배워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