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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 잃어버린 낙원

임지혜 |2009.06.23 23:00
조회 67 |추천 0

호모 사피엔스

 

후기 구석기와 신석기시대

시체를 매장

토기를 만들어 사용

 

 

지구 역사 상 가장 혹독했던 마지막 빙하기

5만년 전 한반도 북부에서 출현

현생인류와 다르지 않은 생물학적 구조

2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탄생하여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전세계로 이동

 

호모 사피엔스와 호모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음

 

후기 구석기 시대, 지능을 써서 작전을 짜서 메머드 사냥을 할 수 있었다.

인간고유의 특성 : 예술을 탄생시켰다

동굴벽화는 보고 느낀 것을 형상화 한 인간 최초의 예술행위

대표적 : 스페인 알타미라, 프랑스 라스코

 

정교해진 석기 기술

급격히 변한 기후로 인해 사냥이 어려워짐

슴베 찌르개 : 창을 만들 수 있었음

 

스스로 불을 피울 수 있었다

(호모에렉투스는 우연히 얻을 불씨를 유지하는 정도의 지능)

 

점점 더 정교해지고 복잡해진 공동체

무당 :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소금 관리, 사냥시기 예측, 출산

 

좌식분만을 통해 출산

고통을 더는 방법을 알고 있었음

어머니의 양육

:지식전수, 공동체의 역할 습득, 영아사망률 감소

호모사피엔스의 인구밀도가 증가한 가장 큰 원인

 

영혼의 존재를 믿고 시체를 매장함

사후세계를 믿음

 

혈연으로 이루어진 씨족마을을 이루며 정착생활을 함 (움집,움막)

개를 키움(최초로 가축화된 동물)

바다에서 해산물을 건져 식량으로 이용

이웃 씨족과의 족외혼이 이루어짐

일년에 두번 토기를 만드는 큰 행사를 실시

토기는 신석기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명품

저장과 요리를 가능하게 함

정착생활의 상징

부족의 전통적 상징을 새겨넣음

-빗살무늬토기

토기에도 유행이 있었음 -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토기들이 공통적 모양을 가짐

통나무 배를 만들어 고래를 사냥

(혈우병이 있는 고래는 피가 멈추지 않아서 작은 작살 하나로도 사냥이 가능)

해안절벽에 그들의 사냥이야기를 새겨 남김

-울산 반구대 암각화

 

부족의 상징을 담은 옷과 장신구를 만듦

-치장을 즐김

더 이상 원시인이 아니라는 증거일터....

혼인식을 치룸 - 가족의 탄생, 난혼제에서 벗어남

 

약탈과 살인의 시작으로 자급자족의 시대가 끝이 남

다른 씨족의 마을을 습격 전쟁과 약탈을 감행

 

국사책에서 애매하게만 배우던 선사시대의 여러 유적들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시 보니

역사적 맥락이 잡히는 것 같다.

유적이나 유물들을 무조건 암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탄생한 배경과 흐름을 배워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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