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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후세에 때가되면 모두 명확히 풀어질 것이다.

이정근 |2009.06.24 13:52
조회 183 |추천 0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프랑스 의학자, 예언의 황제)

자신의 예언은 후세에 때가되면 모두 명확히 풀어질 것이다.

현재의 교황 바오로 2세 이후 단 2명 만이 재위하며, 현재의 교황을

태양의 신고(辛苦)에 비유 → 예언(1)의 말라카이 예언과 일치 다음

교황의 이름은 '클레망'으로 가짜 교황이며 7개월간 재위하는 동안

로마교회는 보수파와 개혁파로 분열된다.

최후의 교황 이름은 '베드로'이며 → 예언(1)의 말라카이 예언과

일치, 2000년 말에 제위한다.

그의 몸뚱아리가 길 바닥에 끌려 다니며 바티칸은 약탈 당하고,

로마교회는 무(無)로 돌아간다.

 

미국과 러시아의 탈냉전후 친선관계는 중앙동북부 아프리카 문제로

끝이나고 세계 제3차 대전이 발발한다.

마부스(Mabus) 라는 이름의 대학살자의 출세와 더불어 핵폭발,

화학전, 생물학전,레이저 전쟁 등을 치르고 혹독한 기아와 대

환란속에서 사람끼리 서로 잡아먹는 살육전이 벌어진다.

이 사람은 1962년 2월 4일 이스라엘 출생이지만 유태인은 아니며

1995년 이전까지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 전쟁은 단체 혹은 개인의 세계지배 야망으로 발발하며, 이때 교회는 파멸한다.

 

우주의 대소동 이전에 세상에 엄청난 비로 많은 땅들이 오랫동안 물에 잠기고 홍수로 인해 특정한 인종과 지역을 제외 하고는 모두 위기에

직면한다.

대홍수 전후에 하늘에서 엄청난 불과 번쩍이는 돌들이

떨어져 모두가 불타고, 이 일은 마지막 대소동 이전에 갑자기 일어난다.

대홍수에 이어 지구 중심의 거대한 불로 새로운 도시에 지진이 발생한다.

무서운 전쟁이 서양에서 발생하고 다음해에 역병이 돈다.

젊은이 늙은이 짐승들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카톨릭은 신도들의 분열로 쇠퇴하게 되고 기독교는 유럽 전역에서

완전히 해체된다. 그리고 이동안 세계인구 2/3가 무서운 괴질로 죽는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절대 예정이 아니라 만약 다른 존재가 나타난다면 이 같은 참담한 종말의 양상이 달라질 것이다.

전쟁전 혹은 전쟁이 한창 시작될 무렵에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이때 앙골모아 대왕이 부활한다.

앙골모아 대왕은 몽고계민족, 황색인종으로 인류 규원의 구세주 사명을 띠고 나타나는 존재이다.

세기말 이전에 새롭게 생겨나 꽃피울 새로운 종교의식과 정신적 지도자가 나타나며, 새로운 종교는 기존의 세계 종교들과는 거리가 멀다.

 

동방인은 기존 종교의 화석화된 교리를 맹렬히 공격하므로서 세상에

알려질 것이며, 그는 지구상에서 체계를 갗추고 있는 모든 종교들의

반발을 살 것이다.

그는 아시아에서 나타나 유럽에 머물리라. 그는 하늘과 바다와 구름을 꿰뚫으며 사람들로 하여금 깨달음의 영적 치유를 통하여 모든 이들로

하여금 감추어진 진리를 깨닫게 한다.

 

세계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동양에서 새로운 정신적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다.

동양의 현자들이 자신의 성취를 이루면서 새로운 시대를 위한 기쁨과 고통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준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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