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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니
그 어느시대를 살아가든
우리는 고민 아닌 고민을 하고 살아간다.
물론 직접적인 경험은 더욱 큰 나를 감각케 하지만 말이다.
평생을 담고온 직장의 흩날리는 끝이나
희망을 안고 졸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앞에
취업에의 절망은 가득하고
직접 간접적으로
각종 전쟁 아닌 전쟁을 겪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냥 가만히 않아서
고개숙인 나를 확인할수 만은 없다는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런것들을 하지말아야 한다.
절대 원망하지 마라
한번 시작한 원망은 계속된 원망을 낳는것으로
거기에는 결코 생산성이란 찾아보기 힘들고
미래란 더욱 찾아 보기 힘들다.
자신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결과에 대한 또다른 준비를 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자책하지 마라
지독하고도 처절한 자기 반성은 필요한것이다.
하지만 후회와 같은 불필요한 것들은
가슴을 멍들게하고
병을 만든다.
그 반성 앞에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이 부여되기 때문이다.
가만히 괴로워할 상황만은 아니다.
더우기
상황을 인정하라
한번의 곤란이나 고베를 마신 사람은
상황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렇게 했으면, 그때 그렇게 했으면 하는 푸념을 한다.
그러나 세월과 과거는 자신 앞에서
조용히 흘러갈 뿐이다.
과오든 과실이든 인정할건 인정 했을때
현실이 눈에 보이고
내일이 있는 것이다.
바보처럼
궁상을 떨지마라
내가 이만큼 해왔으니
누군가는 나를 이해하고 나를 위해서 있겠지?
도와주겠지? 하는...
절대 위로받을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죽겠다든지 힘들다든지 하는 이야기는 하지말아라
힘이 있는 자에게만 도움의 손길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자에게만
지원의 손길이 뻗히는 것이다.
"갚을 능력도 보이지 않는 자에게 누가 대출을 해주나?"
절대로
조급해하지 마라
순간순간은 우리 삶속에서 촉박할지는 몰라도
인생의 틀에서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것으로 판단해야 할것이다.
조바심
거기에는 반복된 실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그러때일수록
한갈음 뒤로하여 객관적인 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느긋한(진정한) 여유속에는
진정한 나의 미래와 계획이 있는 것이다.
이제는 살아가야 할것 아닌가?
어쩌면 이만큼 살아온 우리에게
현싯점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기도 하고
반드시 해야만 할것들이다.
놓치지 말고 가야할 나의 인생에서 말이다.
먼저
나를 정확히 판단하라
막연하지 않은 나를 명확하게 생각해야 한다.
나의 현위치는, 나의 능력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
등등의 것들이다.
자신이 가고자하는 좌표가 분명한 사람은
절대 방황하지도 않고
비록 방황을 한다해도
그 시간은 아주 짧다.
그리고
희망을 굳게 품어라
아니 놓치지 말아라
웃지 못할 어느 실화이다.
어느날
냉동 창고에서 일하던 인부가 냉동 창고안에 갇혔다.
정신을 차리고 문을 두드렸으나 이를 알고 열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얼마후
인부는 스스로 이제는 죽는구나
이렇게 나의 생은 마감이 되는구나하고 눈을 감아 버렸다.
이내 인부는 결국 냉동창고에서 얼어죽었고
그 사체는 아주 싸늘히 식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후에 발견되어
부검이 실시된 그 사체에 대한 사인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그는 냉동 즉, 추위에 의해 사망한 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공포, 살고자하는 의욕의 상실에 의해 사망한 것이다.
그때 그 냉동창고는 가동이 되질 않았고
내부 온도는 26도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바깥 세상의 환경보다도 훨씬더 좋은 조건말이다.
희망이라는 것은 생명에의 기적을 알리는
수호신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아주 자주 접하게된다.
우리가 이렇게 힘이 들면서도 살아갈수 있는 이유는
그 역경의 끝에서 삶을 지켜줄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용기를 가져라
과연 내주위에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혹 그나마 남아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당연한것이 아니라 다행인것이다.
그런 다행스러움을 우린 당연으로 착각하여
다음의 것이 없을듯하여
스스로 용기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성공을 꿈꾸는 자들의 과거는 어렵고 고단하며
아주 비참할수록 빛나는 것 아닌가?.
살아있는 젊음의 힘을
우리는 용기라 했다.
도전하는 커다란 힘말이다.
자신을 항시
돌볼 준비를 하라
힘에 겨울때 누가 나를 일깨워줄것인가?
옆에 있는 친구가? 애인이? 가족이?
물론 일시적인 돌봄은 가능할지 모르나
그것이 지속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그것은 돌봄이라 이야기할수도 없는 감각적인 것밖에는
없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것에 자신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나를 지켜주라
실패보다는 성공을 꿈꾸고
실패한 사람의 과거보다는 실패한 사람의 현실을 보며
더욱 중요한 성공한 사람의 과거를 보고
성공한 사람의 현실을 보라는 얘기다.
그것은 자기 체면과도 같은
내공의 힘을 발산시킨다.
지금의 나를 일깨우고
미래의 성공한
나를 바라보라
분명 거기에는
자신을 굳게 휘잡아 만들어 잡고
희망을 노래하며 내일을 꿈꾸는
미소천사와도 같은
자신이 있지 않은가?
그것이 진정 당신이 아니었든가???
그 모습이 진정 당신이 만들어야할
당신의 모습이 아닐런가?
껄껄 웃고 있는 당신 앞에서 말이다. [
인생의 힘은
자신만이 간직한 영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찾는자가 진정한 주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