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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1동 황금성...

문정섭 |2009.06.24 20:15
조회 70 |추천 0

전 직업이 배달일당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참 몇달사이에 어이없는일이 두번벌어지는거라죠 뭐 ^^

 

저번달엔 이 중곡1동 황금성에 일당을 나가서

 

직원이 참 성의없는 태도로 나와서 뭐라하니까

 

재수없다는 반응으로 해서 일안할테니 혼자해보시라하니까

 

욕지거리하더니 때리더군여 ㅋㅋㅋ

 

그래서 같이 싸울려다가 참고 경찰 불렀는데

 

그 지배인 아저씨가 아 남자끼리 한일가지구 법으로 해결할라하냐

 

참아라 했지만.... 결국 갈찰나에 그 때린넘이

 

미안하다 하길래 -_-;;.............................

 

같은 업종에서 뭐라 할수도 없고....

 

그냥 반당만 받구 경찰 보내주고 왔습니다..

 

문제는 오늘........

 

상봉동에 이름이 같은 황금성집에 일당을 나갔는데

 

이번엔 그 중곡동 황금성 사장이란 사람이 오더니

 

다짜고짜 욕지거리하면서 뭐라 하더군여 ㅋㅋ

 

그래서 초면에 이따위냐 하더니 어린새끼가 뭐래니

 

하면서 싸울뻔하다가 주변사람들이 말려서 소강상태를

 

보이는가 싶었더니 몇시간후 또와서 싸대기를 때리더군여 ㅋㅋ

 

저번때와 같이 경찰 불렀다가....... 이번엔

 

그 상봉동 황금성 사장과 인연이 있었던 때문에

 

봐줘라 제발 봐줘라 사정사정해서 그냥 또보내주고

 

반당 7만원 받아왔습니다...

 

이집 사장넘은 나중에 또온다구 하더군여 ㅋㅋㅋ

 

나 죽이러 ~~~~~

 

참...... 배달이란일 하면서 이런 손을쓸수도 없는

 

경우도 생기네여 ㅋㅋㅋㅋㅋ 맞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그런 어이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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