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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못한 세상....

최형배 |2009.06.24 20:19
조회 94 |추천 0


너 무나 힘든 세상 살이

아래가 동생과 언니다.

큰 형부도 이고,

 

난 삶을 본

네이트 님들이 본 그대루

약을 먹는 환자 입니다,

신촌 세브란스 민성길 박사님 당담 이지요..

 

약을 안 먹으면 재발 하면

식구들을 힘들게 하고 입원도 합니다...

반복 되는 입원으로 지금 장애2급을 해 주셨습니다

 

민성길 선생님은 퇴직을 하고 김어수 선생님 당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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