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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가면 꼭 먹어 봐야 하는 열대 과일들~원츄~^ ^

도병희 |2009.06.26 17:09
조회 187 |추천 0


Banane
Honigmelone
Cherimoya
Kirschpflaume
Kokosnuss Drachenfrucht Durian Guave Jackfrucht Langsat Limette Longan Longkong Lychee Mafai Malayapfel Mango Mangosteen Marianenpflaume Maulbeere Nashibirne Noni Papaya Passionsfrucht Persimon Granatapfel Pomelo Ananas Rambutan Wasserapfel Santol Sapodilla Thaidrachenfrucht Schlangenfrucht Sternfrucht Erdbeere

 


Zuckerrohr


Tamarind


Thaiorange


Wassermelone 태국은 망고, 망고스틴, 두리안, 파인애플, 수박, 파파야 등 수많은 과일을 연중 즐길 수 있는 과일의
천국입니다. 또한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과일이 있는데, 1월부터 ~4월까지는 포도, 잭프룻, 자바사과, 귤,
수박, 석류 열매 등이 제철이며, 그 다음에는 망고, 리치, 파인애플, 두리안, 망고스틴 등이 나옵니다.
7월에는 롱안, 랑삿, 대추, 패션프루트(시계꽃열매), 포맬로, 사탕사과 외에 귤, 포도, 수박 등이 제철이며,
바나나, 코코넛, 구아바(반석류의 열매), 파파야 등은 연중 계속해서 맛볼 수 있는 과일입니다. 이중 어떤 과일들은 추수할 때 이를 기념하여 축제를 열거나 미인대회를 개최하기도 하는데, 그 예로
4월초에 차쳉사오(Chachoensao)에서는 뻣리우망고축제(Paet Riu Mango Festival)가 있습니다.
망고는 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형적인 태국과일로, 5월에는 송클라 (Songkla)에서 과일시장이
형성되며 과일조각대 회 및 미인선발대회 등이 개최되기도 합니다. 6월에 찬타부리 (Chanthaburi)에서는
과일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두리안을 비롯하여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과일들을 전시하 는
전시회가 열리고, 9월에는 방콕근교 나콘파톰(Nakhon Pathom)에서 포맬로 시즌을 맞아 과일과 꽃으로
장식한 마차행진을 벌이는 등 갖가지 과일 축제가 펼쳐집니다.
  과일을 조아라 하는 겸댕~~특히  나의 사랑을 받던 과일 들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열대과일의 여왕  망쿳 (망고스틴) 요녀석~~먹고 나면  허무하다는거~ 딱딱한 껍질을 갈라서 나오는( 껍질이 아주 딱딱한건  속이 상한거랍니다~살짝 눌러지는 걸루 고르심  아주 달콤하게 익은 망고스틴알을 머글수 있죠잉~) 하얀 속살~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 버리죠잉~ 먹은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  난  2킬로씩 사와서 한자리에서  다 까먹던 기억이~ㅋㅋ 혼자 2킬로는 머거 죠야~~먹은거 같다는~ㅋ  남은건  빈 껍질들~ㅠㅠ   그리고  마무엉 (망고)  노란건  달콤해서 살이 무쟈게 찔 뿐이고~경험담~ㅠㅠ                          현지인들은  이  노란 망고를 찐 찹쌀밥에 얹어 같이 먹지요~ 나름  특히 하고 맛나요~                        ~함 드셔 보셔요~^^                          난 갠적으로  마무엉 쁘리여우 (초록색 아주 씬맛) 를 즐겨 먹었죠잉~~      깨우 망껀 ( 드래곤 프르츠) 요녀석은  영양이 아주 높다고 해서리                           일부러 자주 먹어 주던 녀석~ 맛은 별루인데~~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해서 머금 나름  괘안아요~^^                           소화 촉진제가 들어있데용~ 소화를 잘 못시키는 나에게 특별한 과일~^ ^         그리고  별미~~패션 푸르츠~~요녀석은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기 때문에                           보일때 언능 담아와서  제철에 열시미 먹었던 기억이~~                          요녀석도  딱딱한 껍질을 자랑하는데요~ 칼로 반으로 잘라서 숟가락으로 살짝 떠서                          머그면  아주 맛나죠 잉~~ 알맹이가  음~개구리 알 같다는~^ ^톡톡 씹히는 맛이 아주 죠쵸잉~                          요녀석도  무게만 나가는지라~ 2~3킬로씩 사다가  열시미 먹었죠~                          여러가지 맛이 나는 환상의 맛?  노란 망고 ,오렌지...맛이 썩여 나온다는~~거   그리고~~ 구아바 (화랑~)   요녀석도  몸에 아주 좋다는~~                           아침에 주로  쥬스로 해먹었죠~잉                          껍질채로  꼭 먹어주세요~~~                          딱딱해서 먹긴 좀 그래도  씨도 같이 먹어주심  더욱 건강해질 뿐이고~~   결론은  태국에 살땐 ~ 울 나라에서 흔한   열대과일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등은 쳐다 보지도 않았을 뿐이고~ㅋ 지금은  한국에서 ~~ 내가 조아라 하던 열대   과일들을 볼 수없을 뿐이고~ 그래서  매일 아침  구아바 쥬스 대신 ~ 망고 대신  ~ 바나나를  열시미 먹고 있을뿐이고~~~~~  ^ ^   아~~그리고  8년을 태국에 살면서   과일을 무쟈게 조아라 하면서도~ 절대로 입에 대지 않던 녀석들이 있었다죠~ 바로 바로    두리안(열많은 사람 특히 임산부 고혈압환자등 또 술먹고 먹음 완존 뒤질랜드 고고씽 입니다~절대로 드시지 마세효~)~   파파야( 호텔 아침 뷔페에 꼭 나오는데~전 이거 첨 먹은날 토할뻔 했다는거~그 기억에 절대로 안먹씀다~^ ^)  단~ 그린 파파야는 쏨땀이라고  타이 샐러드할때 즐겨 먹었고  손가락크기로 잘라서 보라색 양파랑   고추 오이등을 넣어서 짱아찌 해머그면 아주 맛나죠잉~      열대과일을 대표하는 것들인데  결론은 냄새 고약하고 토할거 같고    코코넛 쥬스  완존  밍밍하고  맛엄써요~~  걍~줘도 절대로 먹지 않았다는~~~^ ^ 하지만~~~~ 조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요~^ ^    걍~~나 의~갠 취향일 뿐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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