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어 옷장 정리를 하려고 해요. 옷장을 열어 보니 안 입는 옷들이 잔뜩 쌓여 있네요. 이 옷들을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
A. 언젠가 입게 될지 모르니까 잘 정리해 둔다.
지나간 일에 신경을 많이 써요.
'이렇게 할 걸!' 이라고 후회도 많이 하지요. 앞으로는 지나간 일은 덮어두고 앞날의 계획을 세우는데 좀더 신경을 쓰세요.
B. 아깝지만 깔끔하게 싹 버린다.
지난 일은 쉽게 잊어버리는 스타일이에요. 하지만 평소 나의 실수는 잘 기억해 두었다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아요.
C. 자주 입을 것 같은 옷만 챙겨서 정리하고 나머지는 버린다.
나쁜 일은 잘 잊어버리고 좋은 일들만 기억해요.
그래서 힘든 일이 있어도 오뚝이처럼 금세 일어나지요.
D. 친척 동생에게 주기 위해 따로 정리해 둔다.
지나간 일에 그다지 신경을 스지는 않아요. 반면, 앞으로 어떤 나쁜일이 일어날까 봐 미리부터 걱정을 하는 타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