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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와 No사이는 가까운듯하면서도 먼듯하다.

김세희 |2009.06.28 21:34
조회 54 |추천 0


Yes와 No사이는 가까운듯하면서도 먼듯하다.

나는 그거리를 돌고돌아 다시 원점에 서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최대한 멀리서바라보면서 객관적이고 싶지만

난 또 내안의 마음과 타협을 하고있는 꼴이라니

 오늘은 머릿속을 텅텅비어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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