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덜 즐거운 날이 있은 후엔 언제나
더 즐거워지는 시간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에
늘 행복웃음을 짓게 되네요....
여름 더위가 만들어주는
행복이 그려지는 기분좋은
여름달밤이 되었으면 하네요....
힘들어지는 여름 더위가
달밤에도 휘감돌게 되어도
후두둑 떨어지는 물소낙비같은 행복미소를
벼리들 가슴 속에
벼리들 마음 속에
휘감아 돌고 있었으면 하네요....
행복을 부르는 고운 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달님에게 고픈 사랑을 채워주는
아이스크림같이 사르르 녹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달님이 보여주는 물소낙비같은
벼리들 마음 속과 눈 안에
행복감을 휘감아 돌게끔 해주는
파라다이스같은 사막의 오아시스를 보여 주겠죠...